요몇일 회사에서 보너스받아서 하루가멀다하고 달리는데 이곳저곳
업장방문해도 맥심만한데는없더군요 :)
저번에레드씨보고 아주좋아서
실장님께 전화예약때 후기쓸건데 마인드좋구 이쁜언니 추천해달라고해서
푸린씨추천받고 입장했네요
방에들어가자마자 시선이 바스트로가더군요 바스트한번보고 페이스보는데
물건이다라는생각이드네요 살짝어두운조명에 얼굴보는데 잡티하나없고
매혹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마스크 큰눈에 작은얼굴 연예인씽크로따지자면
생각은나지않는데 흔한얼굴은아니네요 바스트도 마찬가지구요
간단한 인사하고 샤워실직행했네요 특별한비제이는없지만 꼼꼼히씻겨주네요
침대에서먼저 삼각애무를좀받다가 옷을살살벗겼는데 유레카 꽃잎에 있어야할게없네요
간만에 민둥이를보자니 참을수가없어서 역립잘하지도않는편인데 부드럽게 이곳저곳애무하다가
게임시작했네요 가슴이크니까 보는맛도있고 만지기도편하네요 얼굴도이쁘니 지금글쓰면서
생각만해도 너무좋네요 마인드부분은 살짝시크하면서 귀엽장한느낌이드네요 너무떠받들어주고
형식적이고 가식적인게별로없는 본인스타일그대로 인거같아서 인의적인느낌이없어서
좀더좋아구요 맨정신에가서그런가 금방사정해버렸네요 앉아서 주저리주저리떠들었네요
남자는 시각에동물이라는게 입증되더군요 금방다시서버려서 뒷타임예약이없다그래서
한타임더끊고 간만에 진짜 즐달하다왔네요 갈때마다친절하게대해주셔서 이렇게후기하나더남기네요
요즘레드씨안보이시든데 출근하시면 한번더가겠습니다
푸린씨 참좋네요 즐거운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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