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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맥심
아가씨 예명 : 아현
벌써 한달이 넘어간건 같다..
추운날씨에 갑자기 땡겨서 모든 매니져 균일가라는 문구가 왠지 맘에 들었다
무작정 전화해서 물어본다.
전.. 아담하고 가슴있으면 좋아요..
실장님께서 아현이라는 매니져 추천한다..
중략....
입장..... 아담하다.. 근데 너무 아담하다..
입구는 어두워서.. 빛이 조금이라도 있는곳에서 스캔.... 프로필에는 25인데............. 30? 31? 32?
왠지 이빨까는게 무의미하다는 느낌이 든다..
근데 자꾸 말시킨다... ㅜㅜ
걍 옷을 벗었다.. 씻는다고...
샤워실가니.. 따라오긴한다.. 한참후에......
올탈 모습을 본다... 실장님 추천대로 가슴도 크다.. 근데.. 큰가슴이 3개다... 그냥 큰가슴만 3개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냥 .아담하고.. 큰가슴이 3개...
걍 빨리 씻는다.....
침대로.....
삼각애무... 난.. 남자다.. ㅠㅠ
역립할려니.... 싫탄다....
바로.. 젤바른다...
정자세... 빨리끝내고 싶다...
뒤로하자고 말했더니.. 아프단다..
빨리 끝내고 싶다...... 이럴땐.. 머? 스피드~~~~~~
후딱 마무리 샤워하고 옷을 챙겨 입었다...
뒤도 안돌아보고 나오는데... 한마디가 들린다...
일한지 얼마안되.. 잘모르겠는데.. 머가 부족한지 말해달란다...
고개 숙이고 퇴장했다...
제 접견률..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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