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을 한잔을 하고 기분좋게 나와서 놀이터에 연락을 하여 플3언니로
추천을 받고 입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은주매니져를 보는데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데 딱봐도 21살? 22살 처럼 보이더라구요
볼에 볼터치한것도 얼굴과 매칭이 잘되서 참 귀여웠습니다.
키도 아담하고 다리도 슬림하게 잘빠져있고 엉덩이도있고 가슴도 있고! 완전
삼박자를 다 맞춘 와꾸였습니다.
쇼파에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고 나서 샤워를 하는데 향수냄새가 바디냄새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손은 은주의 가슴에 얹게 되었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얼른 샤워를 하고 온몸을 깨끗히 닦은후 은주언니를 훑어보는데 하 진짜 빨리 하고싶다.
라고 느껴서 침대로 이동하면서도 만지고 누워서도 만지다가 보여준다하여 서비스를 해주는데
잘?하더라구요 열심히도 하고! 대충 하는 그런모습이 없어서 기분이 참 좋았고
흥분도 더 잘됬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이렇게 지명을 하게되고 싶은 매니저는 처음 이였던거 같아요^^
연애를 하면서도 쪼임과 테크닉이 좋았고 외모도 귀여우니 금방 나오더라구요..
무조건 지명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