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분당 소녀시대의 핵심ICON "다이아" 재접견 후기

    제휴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 Intro ]

    17년의 마지막 금요일, 업무를 빠르게 마무리 하고 달릴 생각에 잔뜩 행복해집니다.

    출근부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오늘은 연말이고 하니까 매니저들이 많이 없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출근부를 봤는데,

    이건 뭐지, 많이들 출근했네요. 그런데 다행 중 불행인건, 제가 접견했던 매니저들은 많이 없네요.ㅠㅠ

    그런데 그 와중에 눈에 띈 한사람, 바로 다이아 입니다. 

    지난번에도 정말 즐달을 했던 터라 바로 실장님에게 예약을 잡아달라고 말합니다.


    [ First-half ]

    첫타임으로 입성했습니다. 음, 요새 첫타임 입성이 많네요.

    뭐 본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억을 합니다.ㅎㅎ 

    역시 여러번 본 매니저들은 이래저래 겉치레 인사는 필요가 없어서 좋네요,ㅎ 

    역시나 오늘도 매미과 입니다.

    착 달라붙어서 야릇?한 농담도 주고받고, 이런저런 야한 얘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갈거 같습니다.

    적당한 담소 후에 씻으러 갔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었구요.

    샤워하고 나왔는데, 샤워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제가 보게 됐는데 부끄러워 하더라구요.ㅎㅎ

    어짜피 이따가 볼건데 뭐하러 부끄러워해 라고 했지만, 아직 나이어린 여자는 여자인가 봅니다.ㅎㅎ

    괜시리 귀엽네요

    [ Second-half ]

    오늘도 샤워하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제 동생이 어쩔줄 몰라하네요.

    그런데 아까는 그렇게 부끄러워 하더니 이번엔 제가 엎드려 있는 모습을 보고 귀엽다고 ㅋㅋㅋ 난리입니다.ㅎㅎ

    저는 "너가 더 귀여워" 라고 말하면서 침대로 몸을 잡아끌고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오늘은 남상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하는데, 오늘도 물이 흥건합니다.

    못참겠다면서 여상으로 바꿔서 애무를 해주는데, 와 오늘도 가슴이 참 보기 좋네요.

    아, 얘기하다가 나온 건데, 살이 빠졌을 때도 가슴은 그대로였다 라고 하길래 "그게 축복받은 몸매다" 라고 했더니

    그것마저도 부끄러워하네요.ㅋㅋ 오늘은 부끄부끄 컨셉을 잡았는지 참ㅋㅋㅋ

    애무를 하다가 이번엔 제가 못참겠어서, 연애를 시작합니다.

    와, 물이 흥건할 때 들어가면 저는 주체를 못하겠더라구요.

    키스를 찐~~하게 하면서 이런저런 자세로 하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 떄마침 울리는 예비콜, 오늘 타이밍 장난 아니였습니다,ㅎㅎ

    씻고 나와서 잘가라고 뽀뽀를 하는데, 와 이래서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ㅎ

    오늘의 즐달 후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