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나이입니다
직장이 출장이 잦은편이라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는데요
이번 출장지역이 안양이어서 일을보고
딱히 할것도없고 오피를 찾다가 맥심오피보고 실장님 추천을 받아 가게되었습니다
아영씨를 추천해주셨는데 만나보니
아담하시고 귀여우시고 되게 자상하시더라구요
날도추운데 몸부터좀 녹이라고 따뜻한침대에서 몸좀 녹이며 얘기좀하다가 샤워를하고
아영씨 품에 언능 안겨버렸네요
제가 키가 좀 큰편이라 아영씨가 안겨버린셈이지만..ㅎㅎ..
아무튼 한시간이 아쉬울정도로 달려버렸네요..
아영씨한테 기억해달라고 말해두었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된다면 즐달하러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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