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에 매니저들이너무많아서 그냥 시간되는분으로
해달라고 대신 좀 슬림한분으로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역이랑은 거리가 꽤나있는편이고 주차장이있어서 차를가져가도 좋을듯해요
초객인데도 페이는 올라가서 지불하라길래 의아했지만
저야좋죠 바로 올라가서 노크했는데 우당탕 소리와함께 문이열립니다
들어가서 쥬스한잔 얻어먹고 이름이 뭐냐고물으니 사랑이라고 하네요
이름하고 잘 어울립니다 와꾸는 중 몸매도 슬림한데 팔뚝과 허리에
살집이 조금있는편입니다 나이도 23살보다는 조금있는거같고
무엇보다 키가 아담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화장실이 어둡고 좁아서 그냥혼자씻겠다고하고
씻으러 들어갔다 나오고 사랑씨가 씻고나와서 애무주거니받거니
정상위에서 빨리사정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