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
오늘은 역시나 많은 매니저들이 출근하지 않았네요. 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성격상 검증이 안된 친구들은 또 보기가 싫어집니다.
소녀시대 프로필을 뒤적거리다가 오늘 채아가 출근했네요,ㅎ
아쉽게 첫타임은 예약을 못했지만 바로 이어서 예약을 합니다.
저번에 세아가 뭘 좋아한다고 했더라,,,? 생각하면서 음료수 하나를 사들고 들어갑니다.
[ First-half ]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어? 오빠? 하면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ㅎ
복장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ㅎㅎ 한 2-3가지로 돌려서 입으면 참 좋을텐데요,ㅎㅎ
몸매는 딱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ㅎㅎ B컵에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오고,
세아가 좋아하는 음료수를 주니 입가에 미소가 가득합니다,ㅎㅎ
"그리 이래서 사온거야"ㅋㅋㅋ
이런저런 간단한 담소를 나누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씻으러 출발 합니다.ㅎ
오늘은 제가 얼른 씻고 나와서 세아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물 한잔 꿀꺽 하니 세아가 나옵니다.
[ Second-half ]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가슴부터 만지작 거리며 애무를 합니다.
제가 먼저 해줬는데, 오늘도 반응이 참 강렬하네요,ㅎ
꼭지가 발딱 서는 것을 확인하고 키스를 시작합니다,ㅎ
세아는 키스하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데 빼지는 않습니다,ㅎ
키스부터 가슴으로 이어지는 애무를 시작으로, 후끈 달아올랐을 때 저를 애무를 해주네요.
저번에 본지 얼마나 됐다고 애무스킬이 늘었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ㅋㅋ
애무는 능숙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주 열심히 합니다.ㅋㅋ
아이고 이젠 제가 흥분했네요. 얼른 연애 준비를 시작하고 연애를 합니다.
항상 드는 생각인데 세아 신음소리 때문에 주민신고 들어가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ㅋㅋ
너무 활어 반응에 신음소리가 쩌렁쩌렁 합니다,ㅋㅋ
적당히 조절하려 해도 본이이 느끼는건지 참 소리가 찰집니다,
이런 저런 자세를 바꿔서 하는데, 오늘은 세아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나 봅니다,
물은 많이 느껴지는데 저번만큼 대박 반응은 아니네요,ㅠㅠ
그래도 즐달할 수 있는 반응까지는 나옵니다,ㅋㅋ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발사!! 를 하고 얼른 씻으러 갑니다,ㅎ
새해 첫날은 달리지 못했지만 다음날 달릴 수 있어서, 그리고 즐달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추천 : 민삘 90%, 볼륨감 있는 몸매, 수량족, 마인드족, 비흡연
비추 : 룸삘, 장신족, 키스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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