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여~~~ 그대~~!!!
춥네여~~ 요즘...
일끝나고 지친몸이끌고 집에와서 퍼져 봄니다~~!
한참을 자빠져있져있다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발꼬락 스멜~~~ 씻어야겠네여.....
샤워기 물틀고... 쏫아지는 찬물에...화들짝놀라고....내 봉알도 쭈그러들고....
잠시후 쏫아지는 따뜻한물에.... 노골노골해지네여...
그러다... 밑에서부터올라오는... 용솟음...
내 존슨이 외치네여~~~ 오늘 외롭다고.... 헐헐헐!!!!
갑자기 달려드는 급 꼴림.... 잠시 고민합니다!!!
갈까???? 아님 야동코스???? 아~~~ 시간두 애매한디....
나가자니 춥고.... 안가자니...잠 안올거같고....
그러나 제 손은 정직하네여.... 이미 전화기를들고 번호 돌리고 있네여.... ㅋㅋㅋㅋ
나지막히 들려오는 실장님 목소리.... 찿으시는분 있으시냐 묻네여....
그냥... 탱탱한 분으로 추천부탁드려요~~!!!마인드는 당근 좋은분으로~~!!
그렇게 나은이 추천받고~~~ 달려감니다~~!!!
그런디 너무 춥습니다~~!!ㅠㅠ.. 제 존슨도 힘들잃고....
덜덜 떨면서.... 방안내 받고.... 후다닥~~ 올라감니다~~!!
방안에선... 아주 싱글벙글한 얼굴로 밪아주는 나은이가 있네여~~!!
아주 귀엽네여~~!! 환한 표정이 너무너무 귀엽네여~!! 기분좋아짐니다~~!!
몇마디 나눠보니~~!! 이 아가씨 백치미가..... ㅎㄷㄷ
까르르... 웃으며 얼굴은 귀여운디....뭐지 모를 순수함이.... 묻어남니다~~!!
일단 기분좋은 달림을 예상하고... 샤워장으로....
옷를 벗자... 헐~~~~
얼굴은 귀여운디... 몸은 대반전이네여....
아까 실장님이.. 운동 어저꾸 저쩌구했던거같은데.....
몸매 아주 탱글탱글함이... 안만져봐두 알거 같네여~~~!!
제 존슨은... 이미..풀~~~!!!! 울부짓네여~~!!
이럴때 불러봄니다~~!!!
"손데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은.....그대!!!!"
꿀바디 라는게...이런거구나 싶네여....
볼륨감 만땅... 가슴모양두 얼마나 이쁜지.... 처짐하나두 없고...
손데는곳마다... 미끄러지듯... 쓸어 내여짐니다`~!!!
끌어안고 있는것만두.. 너무 감촉 좋네여~~~!!
부드러움과는 다른~~ 탱탱함~~!! 다르네여... 확실희....
콧소리 작열....탱탱 매끄러운 촉감~~!!! 이건.... 버티기 어렵네여....
그냥 포기하구... 금세 무너져내리고... 떨어지기 싫어서... 조금더 안고 벼텻네여~~ ㅋㅋ
귀여운 탱탱꿀바디~~!! 거기에 잘맞춰주는 애인모드....다시 안볼이유가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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