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제일먼저 여기 top실장님한테 진짜 고맙단말을 해줘야 될거같다는;;
예약해놓고 한없이 늦어져서 캔슬이 됐어야 마땅한 케이스였는데
얘기치못한 가벼운 접촉사고로 늦었는데 오히려 걱정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신 실장님 감솨감솨~
요즘 눈도많이오고 도로위상태가 매우 불량하죵
휙~하고 도는순간 가볍게 차끼리 터치를 했는데 짜증이 너무 났지만
예약해놓은게 한참뒤에 생각나서 보험처리 시키고 약속을지키기위해 출발했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신 실장님덕에 이렇게 넘사벽인 언냐를 만나게된걸까용?
짜증이 난상태로 들어가면 왠지 언냐한테 혹시라도 안좋은기분이 전달될까 걱정했었는데
top실장님에 추천으로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안됐다는 언냐를 추천해주셨는데 그게바로 서윤언냐였죵
음~ 그냥 딱 이추임새가 나옵니다 ㅎㅎ
65/c컵 20대 초반쯤으로 보이던데 머리하며 얼굴도 섹시해보이고
몸매에서 요염함이 묻어나네용 사고가 언제 났었냐는듯 그런건이미 잊어버렸나봐용
입이 헤벌쭉 해가지고 서윤언냐에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따뜻한물에 몸도녹이고
깨끗이 씻김을 당하고 나왔더니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또한번 담배를 물려고했는데
자꾸만 제몸위로 손길이 흐느적거리니 물었던 담배를 그냥 내려놓고 침대로 향했죵
참 꼼꼼한 언냐라 생각이 든게
애무를 해주는데 구석구석 혀가 안닿은곳이 없을정도로 평소 다른언냐들은 안해주는 그런
구석구석까지 치고들어오니까 제가 미쳐버리겠더라구용 ㅠㅠ
비제이도 상당히 긴시간받았고 역습으로 위로올라가서 탄력적이지만 탱글탱글한 젤리같은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놓고 꼭지를 빨면서 아래로 아래로 ..
저는좀 짧은시간 서윤언냐에 봉지를 탐했지만 얼굴을 봉지에 가까이 대고있는 그순간
하..왠지 향기가 나는듯한... 핑크빛도 감도는거같고
이날 제가 얼마나 좋았는지 언냐한테 푹빠져서 정상위로만 10여분 이상을 했던거같은데
중간중간 싸고싶은걸 나름 컨트롤한다고 참았는데 좀 미안해지네용 ㅠ
그래도 싫은티 하나안내고 사정후에 등을 토닥여주는 이 대학생같은 서윤언냐에 매력에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었네용 ㅎㅎㅎ
한번을 하고나서 담배를피면서 서서 누워있는 서윤언냐에 몸매를 감상하는데
하...진짜 왠지 잘빠진 모델이 벗고 누워있는듯한 그런 그림이 눈앞에 펼처지네용..
후기쓰는 지금도 너무나 생생한 언냐에 몸매.. 개인적으로 +3은 너무 짠게 아닌가 하는 평가적 생각이 드네용
얼굴 ( 9점 ) 몸매 ( 10점) 마인드 (9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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