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라면집
아가씨 예명 : 찌장범벅
필력도 딸리고 글발 내공도 미비합니다.
사전에 너그러운 양해구합니다.
40을 넘어가니 체력도 딸리고 흥미도 잃어간다.
최근 후 집에서 TV를 보며 맥주나 와인을 홀짝거리는게 일상이 되어버린 나..서글프다..
그러다 어제 정말로 오랜만에 외박 기회를 얻었다.
팀회식과 겹쳐진 절호의 기회!!
여탑 회원이었지만 로그인한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신규 아이디 생성 후 간만의 폭풍 검색!
그중 실사 사진이 있는 라면집이 왠지 자꾸만 땡긴가.
하여 작심을 하고 4~5년만에 오피 방문을 결심,어제 다녀오게되었다.
우선 프로필을 보고 마음에 담아둔 매니져가 지명을 마음 먹고 전화를 예약하니 지명은 어려울 것 같고,실장님 추천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추천받은 아이의 프로필이 없다..
반신반의하며 들어가니 오호라~~
귀엽다.
적당한 살집과 나올곳 나오고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이가 드니 선호도도 바뀌나 보다.
우선 참 싹싹하다.
간만의 방문이라 뻘쭘했었지만 이아이와 이야기도 잘 통하고 이야기하다보니 시간도 술렁술렁 지나간다.
얘기하러 온건 아니니 빨리 본게임 돌입
우선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서로의 체온을 느껴본다.
조으다...ㅋ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따라주고 주도권을 내주니 이 또한 능동적으로 잘 대응해준다.
느낌이 좋다..아니 너무 좋은지 금방 끝나버렸다..젠장...
아쉬움을 뒤로한채 나는 퇴장..
당분간 오피 방문이 늘어 날 것 같은 느낌이든다..젠장..비상금 거덜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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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느낌으로 서술해보았습니다.
처음 방문임에도 실장님의 안내도 좋았고 파트너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굳이비슷한 느낌의 연예인을 비유하자면 소녀시대 태연느낌??
주관적 느낌이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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