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가을에 소녀시대첫방문했을때 +5분께 너무만족해서
마음에담아두고있었다가 다시한번 좋은기억을가지고 방문해봅니다
마침 새로온분이있어서 실장님께추천받고 기대하며갔는데
문이열렸는데 두손흔들면서 활짝웃고있어요 기분좋은일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 잘웃는다고...외모는 고페이답게 예쁘십니다
말도 예쁘게잘하시고 샤워서비스도 있고
베드타임때 들어오는BJ가 이제껏받아봤던 혀놀림중 가히1등이라고
먈할 수있겠습니다 이런저런이야기 하면서 남은시간보내고
조금쉬게해주고 싶어서 나가려고하니까 같이있자고 끌어당기네요..
끝까지 착한 마음씀씀이에 감격했습니다 전에봤던 +5분이랑
차이없는거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더만나고싶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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