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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시우+3] 한번보면 빠질거란말 묘하게 납득이 가던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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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강남
    언니 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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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하려고 전화했을때 물어봤습니다 제가좀 성격이 내성적이여서 그런데 활발하고 괜찮은분이면 좋을것 같다고 그런분좀 추천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몇초간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저한테 제의를 해주네요 시우 라는친구가 있는데 사장님이 보시면 좋을거같다며.. 그렇게 받은추천으로 예약까지 마치고 야간이라 저도 퇴근하고 가야하는데 막상 예약을 해놓고 보니까 시간이 너무 한참뒤라 예약시간이 되기전까지 너무 궁굼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실장님이 끊기전에 그런말도 했습니다 보면 빠지실거라고. 물론 이런 멘트야 어딜가든 실장님들이 하시는 멘트라 크게 와닿진 않았는데 시우보고 가신분들은 계속 시우만 찾으신다는말에 생각을 안하려고 해도 자꾸 그 멘트가 생각이 났습니다 160대 후반에 c컵가슴 옵션으로 (입싸) 있어서 그것도 포함 제가봤을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정도면 매력있게 생겼고 나쁜게 없는 조건이여서 가만히 좀 스캔을 하고있는데 저한테 어디서 왔냐며 이런저런걸 묻는시간을 갖네요 애교도있고 붙임성도 상당히 좋아보이는 매니저라 저도 한시름놓고 이런저런 얘길하다보니 시간도잘가고 제가 오히려 시우에게 말을걸고 있네요 ㅋㅋ 이제 씼을까?? 라며 제가 옷벗는걸 직접 벗겨주고싶다며 벨트며 바지며 풀어주는데 저는 이때부터 흥분이 밀려오네요 이게뭐라고.. 벗겨줬으니 나도 벗기고싶어 라며 벗기는데 속옷을 전혀 안입고 그냥 헐렁한 박스티같은걸 입고있어서 한번 벗겨주니 끝..ㅋ c컵에 가슴이라 볼록하게 나와있는 선명한 볼륨감에 저도모르게 손을 가슴위로 올려서 만지고 있었다는.. 눈이마주쳐서 얼른 손을 떼려는데 왜~ 하면서 다시 제손을 가슴위로 올리게하고 마저 씻겨주는데 샤워가 이렇게 즐거울줄이야 ㅋ 물기까지 다닦아주고 침대에서 이제 먼저시작하는 시우에 애무를 먼저 받았습니다 천천히 핥아주는거 같으면서도 어떨땐또 빠르게 거칠게 해주는거같고 이런걸 템포조절이라고 하나요 그냥 해주는데로 받다보니까 아 물건이 너무 터질거같아서 제가 그냥 장비착용해달라고 요청하고 바로 합체를 했습니다 정상위로 얼마나 찔렀을까 아래 합체된부분이 물건주위로 흥건해진 기분도 들고 축축해지니까 저도모르게 자꾸 쌀거같아서 한번 딱 참고 그후엔 그냥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ㅋ 나올때도 가려는저에게 뒤에서 저를 않아주며 언제 자기를 보러 또 올거냐고 묻는데 이럴땐 다들 나가기 싫겠죠..ㅠ 이틀전에 다녀왔는데 자꾸 가고는싶고 총알사정때문에 일부러 몇일을 거루려니 참 고역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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