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분당마시멜로의 현아+3
마시멜로는 단골들이면 알겠지만,,언니들의 수급이나 회전율이 그리 빠른편은 아니라고 할수 있다,,
그만큼,,언니들이 이곳에서 오래 일할수 있는것은 단골들이 그만큼 봤던 언니에 대한 충성심(?)이 있는건데,,
만약에 일하는 아이들의 사이즈나 중독성에서 기준치 이하라면 이런 영업방식은 당연히 잘 될리가 없다,,
그래서 언니를 수급할때도 좋은 아이들이 아니라면 뽑지 않는 까다로운 업소가 마시멜로이기도 하다,,
이번에 만나본 현아도 그 첫느낌부터,,마시멜로에서 "롱런" 할수 있는 자격을 갖춘 아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들어갈 호수를 안내받고,,들어간 현아,,
유인나를 닮아있는 섹시한 얼굴에,,자르르 흐르는 색기,,첫느낌부터 임팩트가 느껴지기에 충분한 아이였다,,
그리고 입고 있는 의상도 인증실사에서도 확인할수 있듯이,,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친구들과 입으려고 구매한
붉은빛의 의상은 그 섹시함을 더하기에 충분했다,,강렬한 붉은색은 역시나 그런 느낌을 더 살리는듯 하다,,
현아와의 첫만남이었지만,,스스럼없이,,금방 친해질수 있는것도 현아의 성격이 워낙 친화적인것도 한몫을 했다,,
뭐 대화는 다른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때와는 별반 다를바는 없었지만,,
붉은빛 의상사이로 비춰지는 가슴골,,그리고 옷위로 나온 하얀색의 살결은,,
의상의 붉은색과 대비되는 뽀얀 하얀색이라 어서 빨리 침대에서 유린하고픈 욕망은 더 커질수밖에 없었다,,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미닫이문 넘어 있는 침대위,,타투하나 없는 하얀색의 눈부신 현아의 살결,,
낮시간이라 커튼 사이로 내려오는 한낮의 밝은 햇빛도 현아의 깨끗한 피부의 느낌을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도톰한 입술을 탐하는 키스로 시작해서 내려오는 내 혀는 현아의 가슴을,,부드럽게 매만지고,,
잘록한 허리,,탄탄한 복부를 따라 내려간 현아의 갈라진 속살에 입을 맞추며 한동안 머물게 된다,,
아 이런,,벌써부터 반응이 오는 내 아랫도리,,여기서 나의 선택은 두가지다,,
이대로 진행하는냐,,아니면 한템포 쉬면서 현아의 서비스를 받느냐,,,난 이 갈림길에서 전자를 택한다,,
이미 욕심이 부풀어오를대로 올라 현아의 모습을 보고서 이성을 챙기기는 내 인내심으로 무리였기 때문이다,,
가즈아~ 가자~ 속살안으로 들어가는 내 단단함,,부드럽게 말려들어가는 촉촉한 그 안에서 느껴지는 황홀함,,
자세를 바꿔가며 즐길계획도 머리속으로 잠시 스쳐갔을뿐,,,이내 내 참아왔던 흔적들이 이미 흘러가버린 뒤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