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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일산 오피 로또
아가씨 예명 : 포도+2
후기가 쫌 늦었지만 기억을 더듬어 작성해봅니다
일이 오전에 끝나는터라 동료들과 아점으로 한끼하면서 반주 살짝 걸치고
집에 가려는 길에 후기글들을 눈팅하던중 로또라는 업소가 맘에들어서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니 친절한 답변에 감동먹었어요.
생각하신 파트너 있냐고 물어보길래.
쿨하게 추천해주세요! 했더니 포도+2를 추천해주심.
믿고 ok했어요.
시간약속정하고,약속장소에 시간맞춰 도착한후 도착전화하고
포도만나러 출발~
포도방에 도착해서 노크하니 잠시후 철컥~하며 문이열리고,
처음본 포도...눈웃음이 이쁘고 키도 아담하고,
입장해서.음료 권하길래 목도 축일겸 워터한컵 마시고,
썰아닌썰풀고~ 샤워를 끝내고 침대누워있으니 잘느끼는부위를물어봅니다.
저는 "다"하니까 웃으며 오빤 온몸이성감대야 하며,
위에서 아래까지 정말 싹 훑어줍니다.
이제 제가해줄차례...
정성껏 포도의 온몸을 훑어줬어요.아래를 츄르릅~몇번해줬더니
촉촉하게 젖었길래 우산씌우고 펌질 몇번 안했는데 제 소중이가 포도에 소중이를
부담스러워했는지 숨어버립니다.ㅜㅜ
포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하고...
포도의 소중이를 쓰담쓰담하니 제 소중이가 다시 힘을내기시작합니다.
다시 자세를바꿔하는데 또...ㅜㅜ
소중이가 얼마나 부담스러웠으면 만나기를 꺼려했는지...이런챙피....ㅠㅠ
다시 용기를주고 뒤치기로 자세를바꿉니다.
순간 뭔가를 보고 부비부비도 몇번 안했는데 이놈이 화를내버리네요.ㅜㅜ
저는 얼마나 이놈이 원망스럽던지...누굴 탓하지도 못하고...ㅠㅠㅠ
술이 웬수다....ㅠㅠㅠ위로해준 포도야 고맙다....
아~사나이 자존심에 스크래치가나다니....조만간 맨정신으로 재도전해봐야겠어요.
오기가생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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