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스템
④ 지역 : 경기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과를 마친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자주 다니던 시스템 에 전화를 햇습니다 역시나 실장님 매우 친절하시게 저를 알아보신 후 매니저들을 알려주시더니
저번에 봣던 한별씨를 다시한번 접선하게 되엇습니다 12시가 될 쯤 한별씨 잇는곳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구 올라가서 문을 똑똑 두드리니 한별씨가
웃는 모습으로 저를 알고 계셧는지 말을 편히하시며 반갑게 맞이해 주셧습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서 같이 담배를 피며 음료수 한잔을 마신후 본격적으로 동반샤워를 같이 하엿습니다.
저번에 안해주셧던 동반샤워에서 제 똘똘이를 위아래 만져주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벌써부터 저의 똘똘이가 반을을 보이기 시작햇습니다.
먼저 나가서 몸을 닦구 침대에 누워잇엇습니다. 한별씨가 웃으며 나오더니 침대에 옆에 누워 저번엔 한별씨 먼저 애무를 시작하엿는데
이번엔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하엿습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아래까지 혀로 마사지를 다해드린후 한별씨가 제위로 올라오고선
목부터 발까지 혀로 애무를 해주시는데 특히 존슨에 애무를 해줄떄 혀에 모터를 다신줄 알앗습니다. 너무 황홀햇습니다.
저혼자 받기는 미안해서 자세를 69로 바꾼후 저두 열심히 해드렷습니다. 69로 애무를 입으로 저의의 똘똘이를 해주시는데
그냥 자세보다 확실히 느낌이 더 좋은거같습니다. 얼마 가지못할거 같아 바로
본격적으로 저의 똘똘이에 콘돔을 입으로 끼워주신후 한별씨가 위에서 시작 하엿습니다 허리놀림 위 아래 치기 예술입니다.
끝내줫습니다. 바로 뒤ㅊㄱ를 시작하엿습니다. 한별씨가 밑보지라 그런지 제께 아팟나봅니다. 그래서 옆ㅊㄱ 를 하는데 오늘은 제가
빨리 끝내버리느 ㅈㄹ 인생인데 술을 조금 마셧는지 잘 끝나지 않앗습니다. 한별씨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 옵션이 원래 잘없구 안하시는
스타일이신데 핸플로 마무리좀 부탁하엿더니 핸플로 끝내주셧습니다. 한별씨 정말 친절합니다.
원래 잘 안해주시는데 말 잘통하고 귀엽다면서 해주셧습니다. 핸플로 금방 마무리가 된후 같이 동반샤워를 하며 고생햇다며
말하며 담배를 마무리로 같이 한대 피며 손을 흔들며 문 밖으로 나왓습니다. 항상 하고 난 후 집에 오면 뻗는 스타일인데 실시간으로
후기를 적구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매너 잇는 한별씨 정말 강추합니다 시스템 성업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