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지만 겁나 추운 날 이불 밖은 위험하지만서도.
겨울 언니를 보러 이불 밖을 나섭니다. ㅋ
살얼음이 언 길을 걸어 언니에게 출발을 하며 터벅 터벅 걸어갑니다.
가는 길에 부푼 마음을 가라앉치면서 빨리 갑니다.
문을 열고 가니 귀여운 언니가 있내요.
적당하게 아담한 언니가 늘씬한 모습으로. ㅋ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라인도 굿입니다.
얼른 본겜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굴뚝..
깨끗이 샤워하고 본겜을 시작합니다.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요리조리 들이대며 분위기를 업시켜보는데
같이 슬슬 올라오내요.
진입하는 그 순간은 꽉좨는 압박감이 일품입니다.
수량 또한 갠춘한편입니다.
피스톤을 할 수록 그 느낌은 점점 강해집니다.
한참을 이런 저런 위치에서 느껴보며
즐깁니다.
슬슬 느낌이 와서 강강강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개운하내요.ㅋ
그렇게 마무리하고 뒤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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