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달림이 하고 싶어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른 업소를 들려볼지 고민하던 찰나에 실장님이 체리 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에 실망한 적이 없던 터라 단번에 수락하고 언니를 만나러 갔고 결과는 역시나 초즐달이었습니다~!!
보통 기대를 많이 하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단아하고 예쁘장한 대학생처럼 생긴 언니가 문을 딱 열어주는데 역시 오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형삘 없고 +3 중에서 충분히 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얼굴이었습니다.
체리양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S라인이 딱 보였습니다.
특히 골반과 다리가 예술이었습니다. 키는 160~162정도 되보였는데 힐을 신고있어 다리가 더욱더 돋보였습니다.
벗은 몸매는 더욱더 예술이었습니다. 운동했냐고 물어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달 전까지 필라테스를 꽤나 오래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슴은 B정도에 꼭지는 살짝 큰 편인데 잘 어울렸고 매우 탄력있는 자연산이었습니다.
아래는 풀잎이 살짝 많은 편이었지만 살짝만 애무해도 깨끗한 애액이 묻어나오는 게 젤이 필요 없어 좋았습니다. (준활어급)
앉아서 대화를 해보니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맞장구도 잘 쳐주고 이야기가 정말 통했습니다
본게임에서는 제가 주도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골반라인이 좋아 후배위도 정말 좋기는 하였지만 체리씨는 정자세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애무를 해줄때나 정자세로 섹스를 할때
왼손 검지 손가락을 살짝 깨물면서 그윽하게 저를 바라보는데 정말 정말 자극적이고 섹시하더라구요...
반응도 과도하지 않고 딱 좋았습니다. 재접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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