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새로운 NF가 들어왔다는 우주최강 친절 시그널 사장님께 연락이 왔네요 ^^
시그널 : 사장님 오늘 안오세요? 오늘 좋은 언니 와서 만나러 오시면 좋을텐데요 ^^
입싸동기2 : 달려갑니다~ 당장!
마침 의정부쪽에서 외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참에 나이스 타이밍입니다!
"시그널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라는 믿음으로 과속을 해봅니다. ㅎ
일산은 익숙치 않아 알려주신 건물의 옆건물로 가는 헤프닝이 ^^;
시그널이 있는 건물은 유흥의 성지같은 곳이죠 ㅎ 자세한 것은 비밀~ ~
입싸동기2 : 똑.똑
옥희 : (띠리리~, 문열림)
입싸동기2 : ^_________________^ (아... 또 즐달이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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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으로 시그널 사장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들어갑니다.
미소속에 전소민 싱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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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옷을 입고 저를 맞이해 줍니다.
(벌써 벌떡벌떡~불끈불끈~)
옥희 : 밖에 너무 춥죠....?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입싸동기2 : 네 ㅠㅠ 밑에까지 얼었네요 ㅠㅠㅠㅠ
옥희 : *^_^* (부끄부끄~)
이런 짧은 대화중에 같이 쇼파에 앉았는데 차가운 내 손을 잡아주며 손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감동~ ㅠㅠ)
시종일관 제 얘기를 잘 들어주며 맞장구를 쳐주는 모습이 이쁩니다.
차가운 도시녀 같은 첫인상이 있었지만 오해였네요. 잘 웃고 밝은 언니가 확실합니다.
그렇게 대화가 이어지고... 시간을 보니 허걱...
각설하자! 각설하자!
입싸동기2 : 이제 씻으러 갈께요~ ^^
옥희 : 네~ *^.^*
저도 옷을 주섬주섬 벗고, 그녀도 벗는데... 와......
일본 AV에서만 보던 섹시한 태닝한듯한 구릿빛 바디네요.. ㄷㄷ
그리고 그렇게 그녀의 손이 이끌려 샤워실로 갑니다.
물 온도를 맞추고 제 몸에 거품을 발라주는데.... 아.. 꼴릿꼴릿 하네요.
전소민이 샤워해주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합니다.
하지만 예전 시그널에 그루씨와 마찬가지로 그녀도 샤워 중 BJ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렇게 씻고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그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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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가 흘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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