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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3 옥희] 일산에 전소민이 있다?

    업소명
    일산 시그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각설하고



    새로운 NF가 들어왔다는 우주최강 친절 시그널 사장님께 연락이 왔네요 ^^



    시그널 : 사장님 오늘 안오세요? 오늘 좋은 언니 와서 만나러 오시면 좋을텐데요 ^^

    입싸동기2 : 달려갑니다~ 당장!



    마침 의정부쪽에서 외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참에 나이스 타이밍입니다!

    "시그널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라는 믿음으로 과속을 해봅니다. ㅎ

    일산은 익숙치 않아 알려주신 건물의 옆건물로 가는 헤프닝이 ^^;

    시그널이 있는 건물은 유흥의 성지같은 곳이죠 ㅎ 자세한 것은 비밀~ ~



    입싸동기2 : 똑.똑

    옥희 : (띠리리~, 문열림)

    입싸동기2 : ^_________________^ (아... 또 즐달이구나.... ㅎ)




    01369.jpg



    마음속으로 시그널 사장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들어갑니다.



    미소속에 전소민 싱크가 있네요.


    캡처.JPG



    이런 옷을 입고 저를 맞이해 줍니다.

    (벌써 벌떡벌떡~불끈불끈~)



    옥희 : 밖에 너무 춥죠....?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입싸동기2 : 네 ㅠㅠ 밑에까지 얼었네요 ㅠㅠㅠㅠ

    옥희 : *^_^* (부끄부끄~)



    이런 짧은 대화중에 같이 쇼파에 앉았는데 차가운 내 손을 잡아주며 손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감동~ ㅠㅠ)



    시종일관 제 얘기를 잘 들어주며 맞장구를 쳐주는 모습이 이쁩니다.

    차가운 도시녀 같은 첫인상이 있었지만 오해였네요. 잘 웃고 밝은 언니가 확실합니다.

    그렇게 대화가 이어지고... 시간을 보니 허걱...

    각설하자! 각설하자!



    입싸동기2 : 이제 씻으러 갈께요~ ^^

    옥희 : 네~ *^.^*



    저도 옷을 주섬주섬 벗고, 그녀도 벗는데... 와......

    일본 AV에서만 보던 섹시한 태닝한듯한 구릿빛 바디네요.. ㄷㄷ

    그리고 그렇게 그녀의 손이 이끌려 샤워실로 갑니다.

    물 온도를 맞추고 제 몸에 거품을 발라주는데.... 아.. 꼴릿꼴릿 하네요. 



    전소민이 샤워해주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합니다.



    하지만 예전 시그널에 그루씨와 마찬가지로 그녀도 샤워 중 BJ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렇게 씻고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그녀를 기다립니다.

    .

    .

    .

    30초가 흘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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