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이 언냐(+3)
분당-신세계
제가 오늘 만난 언냐는 다정언냐입니다. (+3)
프로필 사진을 보시면 알테지만 정말 슬림함 그 자체입니다.
B컵에 163 정도의 키, 정말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매도 몸매지만, 성격이 정말 쾌활합니다.
여자친구 혼자 있는 집에, 놀러간 기분을 느끼기 정말 좋은 언냐였네요.
여지껏 업소에서 만난 언니들 중에 단연 최고 쾌활하고 잼난 언냐 였습니다.
첫인상부터 정말 만점을 주고 싶은 밝은 언니였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정말 다시 강조하고 싶은 유쾌 상쾌한 그런 언냐였습니다.
다정언냐와의 후끈한 시간!
시원한 쥬스를 한잔 하며 이런 저런 대화하는 시간을 좀 가졌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정말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해줍니다.
정말 전 재접을 간 그런기분이었네요. 정말 그정도로 쾌활합니다.
본게임하기전에 이건 머 쇼파에서 시간 다 보낼정도로 시간이 잘가더라구요.
여기 저기 보고 또 봐도 일단 머 하나 빠지는거 없이 다 괜찮은 언냐였습니다.
성격 몸매 등등 전 정말 100점 만점에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주고 싶었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이제 슬 침대에 가야 할 시간인지라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쪼르르 따라와서 옆에서 치카치카도 하고, 쪼물쪼물 씻겨주네요.
그렇게 함께 샤워를 한 후 언냐와 함께 침대로 갔습니다.
함께 침대로 가서 가벼운 키스부터 오늘의 거사를 시작했습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갈때 나간 언냐의 몸매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 찐한키스도 하고 슬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며, 제 몸을 마구 마구 달궈줍니다.
그리고는 제 쥬니어를 마구 츄릅 츄릅 하는데, 보고 있으니 마구 마구 흥분지수 상승.
저도 역립으로 전환해서 같이 뒤엉켜서 물고 빨고 시전!!!
그리곤 바로 쥬니어에 보호막을 씌우고 바로 합체를 했습니다.
그렇게 부비부비하면서 두손으로 언냐의 여기 저기를 마구 마구 만지고 물고 빨고... 츄릅 츄릅
자연산 가슴의 촉촉함이 아직도 손에 남아 있는 기분이네요 ^^
정자세로 누워 언냐의 그곳을 만지며 공략하니, 언냐 입에서 신음포텐이 마구 터집니다.
쉴 틈도 없이 마구마구 부비부비 하다보니 땀도 송글송글 느낌도 마구마구 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마구 부비부비하다가 시원하게 마무으리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같이 이런 저런 얘기를 좀 하다가, 다시 샤워를 하고 인사를 한 후 나왔습니다.
정말 조만간 재접 후 재접 후기를 꼭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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