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맥심에서 방문후 두번째 후기작성이네요 ~ 저번주에 지아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지아매니저 출근부올라와있길래 평소에
지아매니저 예약이 후덜덜하더라구요
이번엔 예약이 잡히길 기도하면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아주 나이스하게 제가 원하는시간대에 하나 비어있더군요 ~ 칼같이 예약진행하고
겜방에서 게임좀하고 허기좀 달래다가
바로 달려갔죠ㅋㅋ
입장해서 보니 지아씨 몸매가 ..후덜덜하더군요
살도 완전 뽀얗고 검은색 딱달라붙는 완전
개섹시한 원피스같은거 입었는데 보자마자
성호르몬 분비가 좔좔흐르더군요~
딱 인상만보면 정말 남자들이 좋아하는
전형적인 여자친구상 같은 모습이었어요
정말 이여자의 남자친구가 잠시나마 되어보고자
진심으로 대하기로 마음먹고 옷부터 벗겨봅니다
흐미..정말이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님들에 상상에 맡길께요 ㅋㅋ
일단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까 샤워부터 얼른하고 나와서 침대에 눕혀서 바로 했습죠
물이 굉장이 많이 나오시네요 ㅠㅠ
부드럽게 잘들어가서 너무 좋았다능..
흔듬과 동시에 키스를 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빨고 제 여자친구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달렸네요 기분좋았습니다 ~
맥심 지아매니저가 왜 예약이 많으신지
직접 체험해보고나니 이해가 갔구요
이제부터 오피는 지아매니저 올인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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