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을경 첨으로 이 업소에 방문 하였고 그당시엔 힐링 이었습니다.
이름이 좋고 시설과 주차가 편리하여 방문하게 되었는데...사람이란게 간사하여 좀더 좋은것만을 찾게 되지 않나요?
결국 저도 딴 가게 알아볼까 하던차에...11월 중순경 선아씨의 프로필이 뜹니다.
위처럼 아담하고 사진상으론 왠지 프로필과는 다르게 나이가 있는듯한 body인데요...
워낙 아담사이즈 베이글이 이상형 인지라 프로필에 대한 망설임이 가시지 않는 겁니다.
결국 전화를 걸었는데....
이런 된장 ~!!!!!!!!!!!!!!!!!!!!!!!!!!!!!!!!!!!!!!!!!!!!!!!!!!!!!!!!!!!!!!!!!!!!!!!!!!!!!!!!!!!!!!!!!!!!!!!!!!!!!!!!!!
첫날부터 예약이 안된다네요...이미 끝났다고...이렇게 5분 대기조 선아가 탄생하였고,
오기로 미친듯이 예약잡기 전쟁에 돌입 하였죠.
결국 한달 반쯤지나 포기하려던 차에 부산출장을을 한달간 가게 되었고 , 올라오던차에 혹시나 하고 연락하니
운좋게도 당첨 !!!! 드디어 약 석달만에 첨보게 되었습니다.
방호수 배정 받고 올라가면서 "어거 또 혼자 생쑈 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을 여는순간
" 어우~~~~씨~~~~~~~~!!!!!"
너무 놀라면 본인도 모르게 욕 나오잖아요??
나도 모르게 마음의 소리가 나오더군요 ....너무 이뻐써 ㅋㅋㅋ물론 진짜로
떠들진 않았지만...
첫인상을 말하자면
연애인 누구와도 닮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겁나 이쁩니다!!!
마치 고대의 중국4대미녀 서시가 살아 있다면 이런모습이 아닐까 하는 ...그런데
일본의 게이샤가 믹스된듯한 퇴폐적 섹시함이 흘러 넘치더군요.
거기에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비율의 body 와 엉짱!!!!
그리고 속삭이듯 달팽이관을 간지럽히는 목소리까지...
만약 세이렌이란 존제가 살아 있다면 "선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닌겁니다.
얼마나 사근사근하게 이야기 하는지 이야기하면서 대화에 빠지게하는 마법까지...
목소리와 억양 자체가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결코 욕플이나 섹플을 하지않아도 사람을 흥분시키는 뭔가가 있는데...재정신 못차리겠더군요
일단 정신 차리고 본게임으로 들어 갑니다.
메미가 허물벗듯 맨살이 들어나는데...빛이 납니다.
"요정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피부가 백설기처럼 하얗고 광이 나는거네요.
아마도 모기가 착륙하다가 골절상 당할듯이 매끄런 피부는 간만에 봅니다.
당연이 샤워 서비스 있구요. 이렇게 정성스런 서비스는 첨 받아 봅니다.
침대로 돌아와서도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는데...뭐 서비스 내용은 다들 아시는 거니
말씀을 안드립니다만...skill이 이건 뭐 동탄 오피 삼대장 초선보다는 좀 떨어져도 분위기상
묻 남성들 복상사 시킬 수준까지는 됩니다.
내일 모레 하시는 할아버지 곧휴도 스텐드업 시킬정도니....
거기에 사람의 이성을 날려 버리는 사운드와 씹어먹을듯한 쪼임 태평양 참치같은 활어 반응!!!
모든걸 받아줄께 식의 마인드...
그날 정말 혼이 날아가는 듯 했구요...뭐라 잘 표현을 못하겠지만...일이 손에 안잡힐 지경이었습니다.
그 후로 시간만 나면 선아씨를 경건한 마음으로 보러 가게 되었죠.
아마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이 만나러 가보긴 첨 이었던거 같네요.
다만 지금은 선아씨가 렌덤출근을 하는지라 보기가 힘들다는점
하지만 한번보면 다시 찾게 된다는점 강조하고 싶네요
장점
미인에겐 단점이 없다.
단점
치명적 단점~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안잡힌다.
강추
단신족/베이글/개성미인
비추
장신족/슬림족/성형미인/일반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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