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생각나서 소녀시대 언니들 출근부 확인하고 전화를 걸어 린아를 예약했다.사실 +2언니라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프로필에 나와있듯이 리얼 연애감 즐텔보장 이 말에 바로 예약!실장님이랑 통화후 호실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하니 문이 열리고 이쁘다~추상미랑 이은성을 닮은 린아가 나를 반겨준다~들어오라며 밖에 많이 춥지 않았냐며 따뜻한 유자차를 내게 건내준다~여과없이 말하는 나이기에 린아를 보며 연신 이쁘다는 얘길 계속한다~그런모습이 귀여웠는지 린아도 환하게 웃어준다~곧 졸업을 앞둔 여학생이라서 그런지 얼굴에 잡티 하나없이 깨끗하다~그렇게 대화도 풋풋하게 하다가 자기는 나 오기전에 씻었다며 먼저 씻고 오라며 얘기했지만 혼자 씻는거 안좋아한다 말했더니 양치 다하고 부르라며 말해준다~내몸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씻겨준다~씻고나서 내가 추울까봐 수건으로 내 등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준다~린아가 침대로 가서 오빠 이리로 누우라며 가서 누웠더니 전기장판이 깔려 있다.린아가 옆에 눕자마자 키스부터 한다~흡연하지 않아서 그런지 입에서 달콤한 향이 난다~내가슴을 애무해주고 내 꼬추를 바로 애무하는데 토끼될뻔했다~bj너무 좋다~아니 쎄다~바로 역립 달콤키스 한번더 맛보고 목선을 지나 b+가슴을 연신 빨면서 흔들다가 골반과 허벅지 다리를 돌아 왁싱한 린아의 꽃잎을 폭풍애무해주니 린아의 신음소리가 새어 나온다~바로 콘을착용하고 정상위로 몇번 피스톤했는데 쪼임도 쪼임이지만 린아가 오히려 나보다 더 흥분해서 그런걸까?엉덩이로 그네타듯 몇번하더니 내가 토끼가 되버렸다~허무해ㅜ 린아가 오빠는 토끼 아니라며 위로해 주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빨리 연애가 끝나버려 아쉬웠다~시간이 남아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린아가 씻고나와서 내옆에 앉아서 오빠 어디가 젤 많이 아파 물어보더니 어깨라고 했더니 뒤로 누워보라며 손마사지 해주는데 보통이 아니다~준프로급!린아는 마사지 받는것도 좋아하지만 해주는것도 좋아한다고 얼굴만 이쁜줄 알았는데 말도 참 이쁘게 한다.벨이 울리고 씻고 린아와 가벼운 포옹과 짧은 키스를 나누고 인사하고 나왔다~실장님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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