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이름 - 아이오아이
방문날짜 - 월요일
언니이름 - 라임+5
못 보던 매니저가 출근부에 올라왔다.. 그것도 플러스 5 나 된다...
안 볼수가 없다.. 바로 예약시도!! 다행히 밤늦은시간으로 예약이 남아있어서
예약에 성공했다. 퇴근 후 시간이 남아서 집에서 좀 쉬면서 체력을 충전하였다ㅋㅋ
찬바람을 맞으며, 건물에 도착.. 안내를 받고 입장을 하니.. 와우.... 여신이다;;
딱봐도 새하얀 피부에 청순하고 이쁜얼굴.. 잘 꾸며놓고, 압구정 거리돌아다니면
눈 휙휙 돌아갈만한 와꾸다.. 벗기전엔 몰랐는데, 벗은몸을 보니, 몸매도 장난아니다;;
하얀피부에 잘록한 허리, 커다란 가슴... 굴곡진 골반라인.. 마치 하늘에서 우리를 힐링
시켜주러 내려온 천사같았다..ㅋㅋ
대화도 잘 하고, 애교도 어느정도 있고, 애인처럼 대해주는건 충분하였다.
침대에서는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다.. 내가 매너있게 대하니, 라임이는 나에게
축복을 선사해줬다.. 아... 하늘의 은총을 받은 이 느낌 하하...
나올때 이렇게 아쉬웠던적은 처음인듯 하다...
라임아 또 보러갈게 곧 ㅎㅎ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냥 에이스급 원하시는분들, 와꾸보시는분들
전체적으로 다 기본이상을 원하시는분들께 추천
그렇다고 막 하드한 매니저는 아닙니다. 그리고 육덕원하시는분들도
비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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