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쉬는날 딱히 만날 친구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
방문을 하였다.
승아가 있는곳으로 입장을 하고난후
인사를 해주는데 오 여우상? 이고 눈이 크다!
라고 첫느낌을 받았고 뭔가 불안했던 마음은 하나같이 사라졋다.
그후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좀 뭔가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인지 몰라도
자연스레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꺼내나갔다. 솔직히 아버지밑에서 일을 하는거라
온갖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거를 이야기를 하며 풀어가니 뭔가 시원한 느낌이였어요
그후 씻는데 정성껏 씻어주며 제 가슴을 빨아주는데 ㅡㅡ 장난하나 진짜 미칠뻔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은거에요!!!!!!!!앙----그후 나와서 더 빨아달라고 하니 흔쾌히 빨아주며
좋았습니다. 위에 올라와서 말을 타는데 열심히 타고 자세를 바꿔 방아찍기로 마무리를 냈습니다 정말 좋고 시원하게 배출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