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물망초
아가씨 예명 : 이슬씨
한동안 본의아니게 금욕의 시간을 보내다가,
따끈따끈한 원가권에 당첨되어,
몸보신 하고 왔네요 ^^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몸도 찌뿌둥한데 참 많이 땡기더군요.
때마침 원가권에 ㄱㄱㄱ 외치며 달려봅니다.
공덕역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기다림의 시간을 버티고,
드디어 입장 두둥!!!
우선 첫 느낌은 뭔가 귀엽고 앙증맞은 작은 생명체가 있는 느낌.
일단 굉장히 늘씬합니다. 163에 44 완전 슬림 몸매.
그런데 그에 상반되는 c컵의 위엄!
조명이 어두워서 눈에 익숙해 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는데,
살살 얼굴을 보니, 중국의 대표미녀 판빙빙 느낌이 있네요 ㅎㅎ
간단히 서로 대화 나누고, 씻으러 갔습니다.
손으로 꼼꼼히 씻겨주고는, 다시 입을 포인트를 찝어서 서비스 들어오네요.
오랜만에 뜨겁게 느껴보는, 샤워실 서비스 타임 ㅎㅎ
씻고 나와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우선 저는 선공으로 애무 들어갑니다.
위에서 아래로 스르륵 내려가며, 길게 애무 공격!
한참을 몸을 배배 꼬다가, 공수 교대.
입을 위에서 부터 아래로 진하게 공격오네요.
아래에서는 한참을 입으로 빨아주네요.
확실히 전투준비를 시켜주는군요.
이제 다시 본게임에 들어가는 콘장착후 다시 선공들어옵니다.
여상으로 정면으로 보면서 하다가, 스스로 뒤도 돌아서 다시 하고, 그상태도 제쪽으로 몸을 눕히고
스스로 여러 자세로 서비스를 해주네요.
but. 전 좀 심한 지루라서. 아직 무너지진 않습니다.
공수교대로, 정자세 파파팍
후배위 파파파파팍
다시 정자세 파파파ㅏ파파파파파ㅏ파파파파파ㅏ팦 길게~~
나중에 얼굴에서 땀이 뚝뚝 떨어질때까지 엉켜 놀았네요.
마무리하고 조금 대화나누고하니 벌써 시간이 다 되어 씻고 나오는데,
시간에 대한 싫은 내색도 없고, 재밌게 잘 즐기고 온듯합니다.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어서 현장감이 없는게 아쉽고, 필력이 딸리는것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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