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예린+2] 다음날 또 간 후기입니다^^ 초접이후 계속 생각나는 그 쪼임예 결국 그 다음날 첫타임에 또 보러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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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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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1/21
2. 업 소 명 : 분당 신세계
3. 파트너 명 : NF예린+2
4. 요약 보고
* 다음날 또 간 재접 보고라 내용이 중복되니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인데, 에이핑크 정은지 싱크였습니다~ 귀여운 강아지상이고 딱 봐도 고딩st의 풋풋함과 싱싱함이 있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그냥 딱봐도 고딩몸매입니다~ 귀여운 피글렛st~^^
3) 피부 : 부들부들 고딩피부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딱 적당한 사이즈이고, 아직도 더 자랄거만 같은 풋풋함과 탄력이 있습니다~^^
5) 봉지상태 : 거의 아다급입니다~^^ 입구부터 쪼여오는 느낌이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봉지를 열고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렇기에 당분간은 아껴주고 싶습니다;; ㅋㅋ
6) 봉지털 : 양은 많지 않고 봉지주변에 착 달라붙는 형태로 가늘게 자라있어서 보빨하기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없는 제대로 리얼 반응입니다~ 슴가부터 몰입하기 시작해서 보빨할때 천연 반응이 나옵니다~^^
2) 신음 : 본능적이고 돌발적으로 불규칙하게 신음터집니다~
3) 애액 : 애액은 무난한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직 어린 친구라 멘탈이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드럽고 편하게 해 주면 금방 동화되서 친밀감을 들어냅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로 할때 꼭 끌어안겨서 박히고, 뒤치기할때는 박힐때마다 흐억거리면서 다리후달려합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필히 재접입니다~ 이런 생아다급 리얼 슴살은 정말 흔치 않은 기회이거든요~ 슴살이라고 해도 엉망인 아이들 많은데, 이 아이는 모든 것이 슴살의 싱싱함과 풋풋함, 그리고 사랑스러움이 가득인 아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흡연하는데 하루에 한갑정도 한다네요~
5. 세부 보고
전날 막타임으로 보고는 집에 와서는 완전 숙면하고도 아침이 되니 전날 생각에 아침부터 곧휴가 불끈해서는 좀처럼 잠들줄 몰라서 결국 혹시나 하고 가게에 예린이 출근여부를 확인하니 출근한다해서 결국 첫타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
참고로 예린이는 뿔2급입니다~
와꾸나 몸매를 많이 보시는 분에게는 좀 기준에 맞지 않을지 모릅니다만, 미성년 고3이 아닌 슴살 고4(?) 급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딱 좋은 스펙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예린이는 100% 민필이고, 대단한 미인은 아니지만, 정은지 필이 있는 귀염성있는 아이입니다~
이제 막 성인된 아이인지라 여전히 학생느낌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더 풋풋하면서도 생생한 것이 장점입니다~
여튼, 전날 막타임에 보고 다음날 첫타임에 보러갔으니, 문이 열리니, 예린이가 화들짝 놀라면서, "우리 아까 보지 않았어요?"라고 묻길래, 어제 보고 또 보고 싶어서 바로 또 왔다고 했더니, 싱글싱글 웃으면서 환영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살짝 예린이가 몽롱해 있는거 같아서 피곤하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전날 친구랑 밤새서 술을 마셔서 아직 살짝 정신이 안 차려진다고 하더군요~ ㅋㅋ
뭐 살짝 알콜 숙성된 예린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살짝 정신없어하는 모습이 더 귀여웠습니다~
전날 봤음에도 또 뭐 그리 수다떨게 많았는지, 즐거운 수다를 한참 떨다보니 또 시간이 오바가 되었더군요~ ㅋㅋ
그래서 잽싸게 각자 샤워를 마치고 다시금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했는데, 연속 이틀, 그리고 바로 연이어서 보는 느낌이라 그런지, 예린이도 보다 더 제가 편해졌나 봅니다~
어제보다 더 많이 웃고, 더 눈을 마주쳤으며, 제가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는 저를 지긋이 끌어안고서는 몰입해서는 같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아담하고 통통한 베이비 슴가를 빨다보니 이내 곧휴가 벌써부터 최대치가 되어서는 살짝 살짝 예린이 허벅지에 닿는데 그거마저 찌릿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아래로 내려가서 어제 첫빨에 뿅가게 했던 봉지로 내려갔습니다~
벌써 촉촉히 물이 올라와 있었고, 통통한 씹둔덕 아래로 핑크빛으로 살짝 벌어진 봉지 속살이 반짝거렸습니다~
이걸 보고 싶어서 또 달려왔는데, 역시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듯이 혀와 입술로 예린이의 봉지를 빨면서 느끼니, 혀와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예린이도 침대에 누워서는 온몸으로 꿈틀거렸고, 긴 머리를 얼굴에 헝클러트려 덮고는 낮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이미 예린이의 민감포인트를 파악했던지라, 전체적으로 봉지를 빨다가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었습니다~
이 알콜숙성된 예린이가 제대로 꿈틀거렸습니다~
순간순간 부들거리다 파닥거렸습니다~
충분히 봉지가 젖은거 같아서 다시금 곧휴를 천천히 봉지입구에 대고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아.... 역시... 입구에서부터 쪼임이 왔는데, 이건 관리로 되는 게 아니라, 경험적은 어린 나이에서만 맛 볼 수 는 쪼임과 싱싱함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넣으면 혹여라도 다칠까봐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밀어넣는 동안 그 쪼임이 전혀 풀리지 않았고, 그 안쪽까지도 꽉차서 곧휴 전체를 쪼여주는 쪼임이 역시 강렬했습니다~
애액이 충분했음에도 꽉 물고 있는 봉지탓에 쉽게 움직일 수 없었고, 한동안 계속 천천히 움직이며 더 곧휴를 애액으로 젖히니, 예린이가 이제 시동이 걸렸는지 허리가 움찔거리고 어제처럼 그 손이 제 엉덩이로 와서는 자기쪽으로 당기기에 그때부터 강강강으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혹여 놀라거나 다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시작했지만, 다행이 애액이 많아서 미끄러지듯 박혔고, 예린이는 더욱 침대에 늘어져서는 헝크러지는 머리를 뒤집어쓰고는 흑흑거리면서 신음하며 부들거렸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꼴릿해서 자세도 바꾸지 않고 계속 정자세로만 박다가 어느새 예비콜이 와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역시... 역시... 생아다급 이 쪼임은 다른 어떤 걸로도 대체 불가였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예린이는 뿔2급입니다~
고페이의 와꾸나 몸매를 절대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하지만, 경험적은 리얼 슴살의 싱싱 쫍보를 바라는 분에게는 확실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이미 그 맛에 중독되서 이게 리얼인가 싶어서 결국 전날 막타임에 이어 다음날 첫타임으로 재접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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