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16
2. 업소명 : 분당 신세계
3. 파트너명 : NF우리+3
4. 요약 보고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이고, 깅아지상의 순수미인 스타일, 은하철도 999의 메틸 스타일?^^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몸매는 글래머스타일입니다~ 제대로 야들야들한 떡감 충만 스타일입니다~
3) 피부 : 간만에 푸딩, 순두부 피부를 봤습니다~ 뽀얗고 깨끗하고 아주 야들야들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글래머한 슴가가 상당히 야들 출렁거리고, 특히 꼭지도 작고 이쁩니다~
5) 봉지상태 : 봉지는 살짝 속봉지인데, 그 속살은 거의 핑크급입니다~ 날개살도 없고, 흥분하면 핑크색으로 살짝 벌어져 촉촉히 젖어버린 구멍이 상당히 야합니다~^^
6) 봉지털 : 양은 많지 않고 봉지주변에 착 달라붙는 형태로 가늘게 자라있어서 보빨하기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당일 면접후 생애 첫 오피 출근이여서 상당히 낯설고 긴장을 해 있어서 그리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2) 신음 : 인위적이고 반복적인 신음과는 차원이 다르게 본능적이고 돌발적으로 가늘고 높은 톤으로 불규칙하게 터졌습니다만, 전체적으로 크거나 많지는 않았습니다~
3) 애액 : 보빨에도 그리 민감하지는 않았고 애액도 무난한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생애첫오피인거에 비해서는 차분히 잘 대응했지만, 역시 어색하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이런게 생초맛이겠죠~^^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아직은 차마 남자 거시기를 바라볼 용기가 없다네요~ ㅋㅋ
3) 자세 : 정자세로 할때는 알아서 개구리자세가 되어서 깊숙히 박히도록 해 주었고, 뒤치기할때는 느낌이 더 쎘던지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당연 재접입니다~ 이런 생초의 풋풋함이 사라지기전에 마음껏 누려보고 싶어졌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전체적으로 느낌이 정말 일본 AV아이돌 분위기였습니다~ 엘프급 일본야동에서 자주 나오는 순진하면서도 글래머스타일인 딱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마치 첫 경험인양 수줍하면서 울듯한 반응을 보이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5. 세부 보고
우리 접견 보고드립니다~
뭐라고 해야 할지 잘 표현을 못하겠지만, 순백의 푸딩이라는 표현이 맞을거 같네요~
살짝 백치미도 있고, 머리는 작은데, 살짝 글래머스타일이었습니다~
슴가꼭지는 거의 핑유급으로 작고 깨끗했고, 피부는 완전 뽀얗고 야들야들하기까지 했습니다~
봉지는 살짝 속봉지지만 봉지마저도 야들야들했습니다~
반응은 그리 크지 않았고, 애액도 많지는 않아서 중간에 젤 사용해서 달렸네요~
박을때 반응을 보니 쑥스러웠는지 계속 팔로 얼굴을 가린채 살짝 하이톤의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정자세와 뒤치기를 했는데, 하체가 떡살이 있어서 떡감은 좋았습니다~
게다가 박힐때 유연해서 자기가 알아서 개구리자세로 해줘서 깊숙히 잘 박혔습니다~
상당히 여러가지 매력이 있는 매니저인데, 전 재접각입니다~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초인종이 누르고 잠시후 문이 열리는데, 긴 생머리의 민필인데 분위기있으면서도 묘하게 이쁜 우리가 인사를 했습니다~
첫인상부터 청순하면서도 순박한 느낌도 들었는데, 대화를 해보니, 차분한 목소리탓에 더욱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아직은 어색하는거 같아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이야기를 해 보니, 오늘 면접보고 바로 투입되었는데, 생애첫유흥에 오피라고하더군요~
와우~^^
아무래도 제가 오피선배(?)이니 오지랖넓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는 샤우는 각자했고,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오는 우리의 몸매를 봤는데, 살짝 살집이 있었습니다~
일단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머리는 작은 편인데, 살짝 떡감도 있게 생겼고, 슴가도 상당히 볼륨이 있었는데.. 아... 딱 일본 AV아이돌 분위기였습니다~ 맞다~ 일본 야동에출연하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
와꾸는 순진한 스타일인데, 몸매는 살짝 약통이고 슴가는 크고, 피부는 뽀얗고, 신음은 살짝 고음으로 간드러지게 하는~~ 맞네요~ 아까 좀 익숙하다 했는데, 딱 일본 AV 아이돌 스타일이였네요~ ㅋㅋ
봉지털은 가늘고 봉지면에 착 달라붙는 스타일였습니다~
일단 우리를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했는데, 정말 슴가자체가 푸딩에 순두부였습니다~
거기에 꼭지도 깨끗하고 작고 이쁘고 젖살을 완전 뽀얀 푸딩이라 혀에서 녹는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처음 슴가애무에서는 거의 반응이 없었지만, 뭔가 반응이 있는둥 했는데, 반대쪽 슴가를 애무하니, 이제 제 스타일을 파악했는지, 자기도 모르게 부들거리는거 같았고, 좀더 슴가애무를 하니, 허리가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 뽀얀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가다 살짝 다리를 벌리고 사타구니부터 애무를 했는데, 은근히 움찔거렸습니다~
반응이 그리 크지는 않더라고요~
사타구니를 마치고는 보빨을 시작했는데, 벌써 촉촉히 젖었는데, 봉지날개도 없고, 봉지살도 핑크색을 살짝 벌어져서는 촉촉하게 반짝거렸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클리서부터 핧아내려가는데, 봉지맛도 정말 깨끗하면서도 따뜻하고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입안에 푸딩이라도 넣고 오물거리듯이 봉지를 핧아주니, 허리가 움찔거렸고, 으억; 하는 가늘고 높은 톤의 비명스타일의 신음을 했습니다~
특히 클리보다 구멍쪽이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애액은 많이 나오기 보다는 촉촉히 젖었고, 다소 끈적거리는 애액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후빨은 바로 빼서 패쓰를 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박음질을 하기 위해서 올라오면서 봉지를 봤더니 제대로 질펀하게 촉촉해졌는데 선홍색 구멍이 살짝 벌어졌는데 상당히 야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밀어넣으니, 봉지 자체도 상당히 야들거려서 정말 부드럽게 박혔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움직일때마다 뭐가 느껴지는듯이 움찔거렸고, 얼굴은 웃고 있는데 쑥스러운지 팔로 얼굴을 가린채 신음하였습니다~
그래서 끌어안은채 목과 귀 애무를 하니 간지럽다고 해서 끌어안은채로 강강박았습니다~
정말 떡감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박으면서 혹시 좋아하는 자세 있냐고 물어보니 음 음 하면서 대답을 못하길래, 뒤치기를 하자고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뒤태가 아주 뽀얗게 떡감이 제대로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또 박다가 마무리는 정자세로 다시 박았는데, 그때는 좀 뻑뻑한거 같아서 젤을 사용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우리는 순박한 떡감녀였습니다~
쑥스러워하면서 떡감좋게 박히는 모습이 아주 묘한 매력이 있었고, 마치 하얀 도화지에 이제부터 뭔가 그려나가는 듯한 스릴도 있더군요~
전 필히 재접각이였습니다~
때타기전에 열심히 봐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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