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실장님이 상당히 많이 친절하신곳으로 지난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전화드리니 역시나 친절하시네요. 근무중 점심때 전화해서 퇴근시간맞춰 예약을 잡아봅니다.
우유부단한 저는 실장님 찬스를 씁니다. 한솔이가 몸매가 좋고 키가크다고 하십니다.
믿고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갔습니다.
전 와꾸족이라 이왕이면 돈좀 더쓰더라도 조금이라도 만족감을 높이기위해 고페이를 선호합니다.
하지만 +2였네요. 플2는 처음봅니다
기대치를 충분히 낮추고 갔습니다. 올라가서 노크합니다.
문이열리고 보이는 모습이 와~ 키가 크다 . 와~ 몸매가 아주 좋다
프로필과 같은 빨간 원피스를 입고있네요
키가 음... 170은 되는거같습니다.
머리길이는 엉덩이까지 내려올정도로 웨이브로 길게 내려옵니다
엉덩이가 아주 위쪽에 위치해있습니다. 굉장히 롱다리입니다. 볼륨감도 아주좋습니다.
이런분이 왜 +2일까? 음... 정말 플러스의 의미에 대해서 많은생각에 잠깁니다.
얼굴은 이쁘다고 하긴 그렇고 그냥 평범한 얼굴인거같습니다. 노성형이고 민삘입니다.
쇼파에서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귀여운 목소리입니다. 약간 하이톤
수줍음도 많습니다. 오늘 점심땐가 부터 나왔는데 제가 첫손님이랍니다. 음....
아무래도 저부터도 고페이를 선호하느라 추천만 아니였다면 안찾았을겁니다.
다른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오늘이후로 플러스에대해 의미가 별로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올려도 될정도로 플2치고는 너무 훌륭한 바디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제 샤워하러갑니다. 올탈을 하셨는데 정말 와~~~~ 감탄했습니다. 진짜 롱다리입니다.
와서 씻겨주시는데 정말 정성들여서 하시는게 보이네요
이제 나와서 침대로 갑니다.
좀 안고있자고 하니 자기가 아담한것마냥 잘 안겨옵니다 ㅋㅋ
제가 먼저 애무를 하는데 반응이 잘 느끼십니다.
일부러 느끼는척 하는 그런게 아니고 리얼이더군요.
가슴이 막 섯다가 약해졌다가 섯다가 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 ㅋㅋ
밑을 공략하는데 막 몸이 들썩거립니다. 리얼로 느끼십니다. 활어였군요
소리도 리얼로 나오구요
체인지하고 해주시는데 열심히 하십니다. 정성들여서 해주십니다.
밑을 공략하십니다. 와우~ bj실력이 아주 상당합니다.
bj로는 제가 느낌이 잘안오는데 마무리할뻔했습니다.
바로 제지를 하고 하자고 합니다. 장비 장착해주십니다.
입구서 좀 비비는데 정말 잘느끼십니다. 정말 할맛나는 반응입니다.
가슴이 나 리얼이요~ 하고 얘기해줍니다. ㅋㅋ 발사합니다 가슴이
자기몸을 주체를 못하십니다. 이런사람... 언제 본적이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 하나.. 이분 상당히 좁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경험한 일반인들포함 손가락안에 듭니다.
자세좀 바꿔보며 참아보다가 쪼임에 못이겨 마무리 합니다.
끝났는데 안떨어지십니다. 안고 안놔줍니다. 몇분을 그러고 키스좀 하다가 뒷처리를 합니다.
같이가서 샤워시켜주시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대화좀 하고 갈려는찰나 와서 안아줍니다.
먼저 안아주는분은 첨이네요.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웃어주시며 손흔들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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