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완전 얼어버린 날씨에 겁나 추워버리내요.
깜놀랐습니다.
이런 겨울이. ㄷㄷㄷ
완전 무장하고 출발을 해봅니다.
입김이나 담배나 똑가태요. ㅋㅋ
덜덜 떨면서 가내요. ㅋ 도착을 해서 입실하니 반겨 줍니다.
안녕이란 한마디를 남기고 몸을 녹여봅니다.
구름 과자를 입에 물고, 담소를 나눕니다.
한편으로는 눈 호강을 하며, 옆에서 착. ㅋ
한참 후 본게임 준비를 하며 시동을 걸어 봅니다.
와. ㅉㅇ이 아주. ㄷㄷ
그 압박감에 완전 GG 햇내요.
위아래로 분주히 움직이니 거의 끝장 납니다. ㅋㅋ
느낌좋고,
들어 올려서 해보고, ㅋㅋ
근데 신호가 너무 빨리 오내요.
못참겠다 싶어서 그냥 분출.
간만에 빨리 마무리.
아쉽게도. ㅠㅠ
그렇게 샤워 후 집으로. 향합니다.
아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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