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요런 언냐를 볼 수 있다는 건 분명 행운이겠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분당에 외근이 있어 나간 김에 간만에 출근부 서핑을 해 보네요. 그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가는 처자가 있는데 다행히 전화를 해 보니 멀지 않은 시간에 예약이 덜컹 되는군요. 점심부터 간단하게 해결을 하고는 아메리카노 사 가지고 입실해 보네요. 반갑게 맞아주는 언냐 동그스란 얼굴에 강아지상의 와꾸 눈망울이 커다란게 사슴의 눈을 닮은 듯하네요. 상당히 이쁩니다. 이뻐요 게다가 글래머러스한 몸매하며 왠지 오늘 촉이 좋다했더니 역시 굿입니다. 사 가지고 간 아메리카노를 들이미니 엄청 좋아 하네요. 그 모습이 마치 풋풋한 소녀 같기도 하네요. 대화술도 좋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는 마성까지 겸비했군요. 안되겠다 싶어 얼른 샤워부터 하고는 그녀를 안고 키스부터 들이대 봅니다. 키스 넘 부드럽게 그리고 달콤하니 해 주네요. 그녀의 탐스런 가슴부터 애무해 들어가 봅니다. 그녀의 이곳저곳을 애무해 보는데 아직 녹슬지 않아서인지 그리 잘하지 못한 애무인데도 그녀의 몸이 활짝 열리는 것 같네요 좋아요. 좋아. 그녀의 애무를 받는 것도 잊고는 그녀와의 합체. 아, 이러면 안되는데 그녀가 좁보인지 쪼임이 예상외로 좋네요. 수시로 자세를 바꾸려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자세 잡지도 못했는데 고만 찍 싸고 말았네요. 그래도 기분만은 최상입니다. 아무래도 몇 번은 더 보아야 그녀의 진가를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