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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영계아닌 영계 몸보신 제대로 하는 20살 나나

    업소명
    안양 레이디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나나



    오늘도 여전히 즐겁게 동네 유흥 탐방에 나섭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지역 롱런 오피인 레이디입니다.
    시설 보안 접근성 모두 훌륭하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매니저들이 평균이상을 이루고있다는점이죠
    이제 오피는 +2가 기본이된 시대이지만
    가격거품없이 +2만으로도 초즐달을 할수있는 업장이
    바로 레이디 아닐까 싶습니다.
    실장님께 예약을 걸고 지정된 시간에
    호수앞에서 노크를 똑똑!
    그러자 안에서는 야한 슬립만 입은채 
    귀여운 웃음으로 저를 쳐다보는 꼬꼬마가 한명있네요?
    날이 추워 얼른 들어갈려는데 저를 막아서더니
    "뽀뽀 안해주면 못들어가~"
    이러면서 지긋이 눈을 감네요
    입구에서부터 이런다니 ㄷㄷ 다음엔 뭐가있을지
    기대되네요



    -중략-



    [얼굴]


    딱봐도 어린 꼬꼬마 애기의 얼굴입니다.
    윤기나는 피부와 탱탱한 볼살이매력적이네요


    [몸매]


    실사와는 다르게 시간이지난터라
    술을 좋아해서 약간의 살집이 붙었네요.
    육덕의느낌이 좋기만하네요 ㅎㅎ



    [언니의 서비스]



    대화타임부터 앙칼지게 말합니다.
    자기는 영계다 오늘 오빠는 몸보신하는거다
    몸을 베베꼬고 허벅지위에 올라앉고
    요물이 따로없네요 ㄷㄷㄷ
    그러다가 갑자기 슬립을 위로 들추며
    " 나 오늘 섹시한 속옷 입었다?"
    이러면서 티팬티의 뒷태를 보여줍니다..
    그렇게 꽁냥꽁냥 하다가 시간을 보곤
    같이 샤워를 하러들어가는데 
    깨끗이 씻기더니 느닷없이 샤워실에서 섭스가 들어옵니다.
    한참을 물고 빠는데.. 퉁퉁 불진않을까 걱정이였습니다.
    침대로 돌아오니 따뜻한 전기장판과 포근한 이불이 기다리고있네요
    깜빡하면 잠이들뻔했습니다.. 막내라 그런지 방도 넓고 깨끗하게 유지중이네요.



    [본론]

    꼭지가 띠어져나갈듯 격한 애무를 하기에
    나나의 소중이에 살짝 손을 댔더니 벌써 축축해져있습니다.
    받는게 아니라 해주면서 흥분해있는 요물...
    얼른 콘을 장착한채 여상으로 올려보냅니다.
    여상은 말타기는 아니지만 허리를 잘이용하네요
    힘들어보이기에 정자세와 후배로 즐달한뒤 마무리 합니다.



    Epilogue



    끝난 뒤에도 침대에누워 한참을 물고빨고를 계속하다가.. 마지막의 마지막 콜이 울릴때쯤
    씻고 밖으로 나옵니다. 또 보고싶은데.. 언제쯤 시간이될지 인기녀이기에 항상 예약압박이 있답니다.


    -달림의 민족 15사-









    추천: 떡감, 귀염, 민삘, 애인모드, 섹시함, 요물, 영계, 육덕, 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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