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비강남) & 평촌맥심
아가씨 예명 : 미미
예전에 다른 업소 무료권을 받았는데, 업소랑 연락이 안되어서 이번에 새로 평촌맥심 이용권을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최고의 추위를 뚫고, 쉬는날이어서 낮에 방문을 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방문했던 방 그대로 방문했는데
기분이 다르네요.
노크소리와 함께 미미씨가 반겨주네요.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무슨 공통 관심사가 있어서 그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꽤 오래 지난거
같더라고요, 끝나고 보니 너무 대화를 많이 한듯,,,말끊을 타이밍이 없을 정도로 얘기를,,,
암튼 샤워를 같이 하고 먼저 침대에 누웠는데, 따뜻하게 잠깐 누워있다가 먼저 애무 들어오네요, 거대한
가슴이 제 몸에 닿는 느낌이 짜릿하네요, BJ해주는데, 가슴까지 열일하면서 흥분시켜주네요.
역립들어가는데, 미미씨 누웠는데도, 가슴 착해서 느낌 좋습니다. 동시에 양쪽 꼭지를 신나게 핥아주다가
봊이 탐색들어가는데, 안쪽에 있어서 공략하기 힘든 구조를 가졌네요.
그래도 봊이애무를 좋아하는 저는 포기안하고 공략하는데, 혀를 대면 댈수록 미미씨의 신음소리강도도
높아지네요, 그렇게 달군다음 콘돔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두손은 가슴을 만지고 신나게
박다가, 뒤로 잠깐 하는데, 거대한 하트엉덩이를 보니, 금방이라도 쌀거 같아서, 속도조절 하면서
정상위로 강강강하다가 발사했네요.
요즘 너무 달려서 그런지, 몇일전부터는 풀발기가 잘 안되는거 같은데,,
페이스 조절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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