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의 +2소미언니를 보고왔습니다
제자 최근에 본 언니중에서 추천 드리고 싶은 언니중에 한명임니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니 다른 분의 후기도 참고 바라며 써봅니다
가녀린 스타일은 아닙니다. 의상과 화장때문인지 섹시하다는 느낌이 더 맞네요
입장하고 쇼파에서 얘기할 때부터 섹시한 언니가 상냥하니 대화도 잘 통하고
쇼파에서도 막 만지고 싶지만 매너 상 그러진 않았는데 이런 적극적인 분 저는 매우 좋습니다
이야기만 나누어도 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호응도가 높지만, 중간에 스톱하고 샤워실로
샤워서비스도 꼼꼼하니 잘해주고 애인처럼 똘똘이도 만저줄때 느낌 팍~ 옴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제가 반응이 너무 좋아서 자기도 더 해주고 싶었다고 그러네요
가슴은 만지고 빨고 하기에 좋은 촉감과 모양을 하고 있네요
역립하는데 아래 해주다가 잠깐 키스하러 다시 올라가니 끝인 줄 알고 콘 준비 해주네요
사실 그게 시작이었는데 근데 그도 좋으니 그냥 바로 시작합니다
정상 위 하는데 온몸으로 꽉 안아주면서 쪼여옵니다
이미 쇼파에서부터 발동걸렸던터라 얼마 못가서 발사했습니다
투타임 코스여서 좀 쉬고 다시 시작했는데 이번엔 BJ를 길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 슬슬 제가 움직이고 싶을때쯤 정상위로 다시
깊게 넣어보니 몸안이 따뜻하고 미끌미끌
아무 생각없이 쾌감에 허리만 흔들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저한테 편한 자세로 맞춰줍니다
두번째 할때는 천천히 느껴야지 했는데 그런것도 잊고 발사 합니다
제가 많이 쌓이긴 했었는지 같이 티비보면서 누워서 살짝 만지고 있었을 뿐인데 또 서네요
혹시 또 방문한다면 저는 재접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