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ㅎㅎㅎ
간만에 달렸네요
제파트너는 +2윤지 158/55/c/22살에 아담하면서도
글램과 육덕 그중간에 매니저였습니다
일단 와꾸는 귀염귀염한느낌에 얼굴작고 목소리에 애교가가득한
윤지씨이구요 애교뱃살은덤으로있는 저는 잡식성이기때문에
극슬림 슬림 글램 육덕 다좋아해서그런지 아주좋은달림이였어요
왜냐하면 서비스가 쥑여줘서그런건가십네요 오빠오빠해가면서
싫은내색 1도없고 왠만한거는 다웃으면서 들어주는데
마인드가진짜 갑이구나 라는생각이들더군요
가슴도 크고 여상을 참잘타고 이야기도 잘들어주니까
말그대로 오피에 적합한거같더군요
오피가만들어진배경이 여자친구자취방에서노는 그런개념이라고알고있는데
방도진짜 민간오피스텔같고 크고 조금만 방에 아기자기한것들이랑
소품같은거를 배치하면 진짜 일반가정집같은 느낌이날거같네용
이거는그냥 실장님 참고하시라고 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실장님응대면이나 언니마인드부분이나 시설부분에서
좋드라구요 오늘일요일인데 제후기읽어주시는 회원님들
오늘푹쉬시고 내일부터 열심히 달려봅시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감솨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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