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앵두매니저를 보았는데
어제도저의 흑지렁이가 꿈틀거리는바람에 주말은방콕인데
전화나한번해볼까싶어 맥심에전화하고 오늘은 조금 이쁘장하고
슬림한분 추천부탁드렸는데 아다리가딱맞아서 라임씨 가능하시다해서
그냥문의만할려헀다가 덜컥예약을잡아버렸네요 하아 ㅋㅋㅋㅋㅋ
이왕예약을했으니 매니저한테도 잘보여한다는맘에 샤워하고
나름꽃단장하고 왁스까지발라가며 향수한방 촥촥뿌려가며 한시간여친집에
입장했네요 하하 역시 처음문이열리는순간은 아시는분들은 알거에요
오늘즐달일지 망달일지 뭐 첫인상은 좋았네요 와이샤스한장딱입고
허벅지보는데 와딱좋다 이런느낌 스윽 스캔하고 바닐라라떼하나 건내주고
이야기좀하는데 와이언니 뭔가 나랑대화코드가 착착맞는게 제가야구광인데
이거뭐거의 모르는게없는거같네요 야구이야기하다가 30분을잡아먹어벼렸네요 ㅋㅋㅋㅋ
아이게아닌데 라는생각에 후다닥혼자샤워하고 나와서 20분동안 오늘은 받는거보다 해주고싶은맘에
삼각애무해주고 애무조금받다가 합체~~~좋아좋아 너무좋아 얼굴도 작고 눈도크고 몸쪽에 쬐간한 느낌에
레터링까지 뭔가맘에들었네요 간만에 즐거운시간보내고 막콜울리고 그때서야씻었네요 ㅠㅠ
항상10분은남겨두고 퇴장하는데 뭐랄까 간만에 시간다채우고 후다닥나와버렸네요
다음주에 꼭와서 못다한이야기하자하고 안녕하고나왔네용 넘좋았어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