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일대에 어슬렁 거리다가 급 연락을 해봅니다.
소녀시대는 누굴봐도 즐달이니 뭐 된다른 리스트에서 평소에 눈여겨본 언니를 픽하고 달립니다.
오늘따라 차가 겁나막히는군요 ㅋㅋㅋ 무사히 도착해서 시간이 빠듯해서 불법주차하는 무리수를 두고 급하게
방으로 들어갑니다. 깔끔하게 생긴 고급진 느낌의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군요.
막 대딩영계 그런느낌은 아닙니다. 우리 느낌알자나요ㅋㅋ
언니 확실히 아우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후기처럼 정말 최지우 싱크가 있네요
신가합니다. 보면볼수록 진짜 최지우가 나오는 ㅋㅋㅋㅋ
그날 유난히 추워서 언니가 문열어주기를 기다리면서 덜덜떨고있는 모습을 모면서 웃겼다고
그런이야기 하다가 몸이 좀 녹을때가되니 시간이 벌써 헐 ㅋㅋㅋ
급하게 씻고 나와서 언니에게 맡겨봅니다. 역시 능숙하게 잘하고
라인도 개강추입니다.
시간에 쫓겨서 너무 급하게 마무리하고 나와서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부터는 이거 알람을 좀 맞추고 대화를 하던지 해야지 ㅋㅋㅋㅋ
누가봐도 최지우 싱크의 지혜언니 개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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