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정말 오랜만에 현지씨 접견하고 왓습니다 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예약잡을까 하다가 시간도 그리 넉넉치 않아
안가려고 하다가 딱시간 비는 시간타임에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바로 예약잡고
향했네요 ㅎㅎ 시간이 넉넉치않아 언능 출발해서
노크후 들어갔네여~ 몇달전에 뵌거같은데 여전히 몸매도 좋구 외모도 좋네여
알아볼까 ? 이런생각으로 얘기나누고 있는데 오.. 예전에 저 기억하시네여 그떄는 파마를 하고 왔었는데
그포인트 까지 기억해주니 .. 너무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시간상 언능 끝내고 가야하는 상황이라
샤워후 침대로 향했습니다
풍만한 가슴으 잘록한 허리 탱탱한 방댕이 3박자 너무 좋네요
간단한 애무후 제가 선호하는 취향자세로 흔들면서
정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즐겼습니다
마지막에 힘껏흔드니 신음소리가 어후 ㅎㅎ 너무 좋네요
시간내서 온 보람이 있었네여 마무리후에 다음에 시간날때 다시 올테니
그떄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자고 기약하며 나왓습니다
다음에 가면 친해질겸 커피한잔 사들고 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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