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2 보고왔습니다.ㅋ
보고싶었는데 시간이 되서보게되었네요.ㅎ
몸매도 적당하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탱탱한 살결이 아주 좋았네요 크~
대화내용도 아주 좋았던게~
나나씨는 성격이 진짜 솔직 담백하고 말도 잘들어주고 해서~
같이 있는 내내 편안하고 진짜 힐링되는 기분?ㅋㅋ이 들었네요.ㅎㅎ
후딱 씻고 나왔네요 ~~ 제가 성격이 급한지라 ..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니 저에게 다가와 폭 안기는데~
진짜 여자친구랑 노는것처럼 좋았네요~ㅎㅎ
그렇게 수다좀떨다가 자연스레 분위기가 후후훗....ㅋㅋㅋㅋㅋㅋ
서비스들어오는데요~기본적으로 위아래 애무지만~
뭔가 정성이 깃들어서 그런지 너무 좋았구요~
본 연애시!!
많은 수량과 조임에 제가 맥을 못추고 돌아왔네요.ㅋㅋㅋㅋ
덕분에 짧기는 했지만 너무 열정적으로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하고왔네요.ㅋㅋ
약간은 아쉬워서 다음을 다시 기약하게되는 나나씨였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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