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어제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끄적끄적 한잔을 먹고!
아는형님이 오셔서 같이 물뺴려고 놀이터에 방문을 함!
방문을 하고! 저는 귀엽고 반전적인 외모를 원하여!
미진이를 추천을 받았고 입장을 기분좋게 하였습니다.
입장을 하고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몸이 슬림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봣어요 ^^ 밥 먹엇어요 ? 했는데 아직 못먹엇다고하여
치킨시키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약간 걱정을 하듯이 진짜 시켜도되? 라고하길래 ㅋㅋ
귀여워서 시키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좀 그래하는거같아 제가 자주먹는 페리카나를
시켜주었습니다. 페리카나를 시켜주니 기분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하면서 치킨이 오는시간이 대략40분정도니.. 먼저씻게되었고
씻은후 나와서 서비스와 애무를 받는데 미칠정도입니다.애기들도 단백질로 구성되있어서
마음껏 싸도 괜찮겠다 싶어 제가 하고싶어하는 자세를 취하며 미진이의 얼굴을 보니
애기같이 청순한외모를 소유하고있어 계속 보면서 하게되었습니다.
그때 미진이가 부끄러워하면서 신음소리와 함께 고개를 돌리는데 더욱더 흥분이 되어
저는 그만 분사해버렸네요 ^^ 그후 치킨이 오게되었고 솔직히 1인 1닭이 힘들어보여
연장을 하여 같이 신나게 먹고 ! 씻고 한번더 단백질 분사를 하고 나왔네요!
참시원하게 분사하였고 묵은질을 다뺀거같았습니다 마치 사우나에 와서 땀쫘악 뺀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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