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 후기를 처음 써 보았는데
많이 부족했는지라... 계속 잘리더군요.
자유게시판에서 선배님덜의 조언 열실히 참고해서 다시 수정해서 올려본니다.
잘 좀 부탁드립니다.
그날은 오랜만에 분당 소녀시대에 입성을 했습니다.
아주 괜찮은 소녀가 들어왔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
먼저 보고 온 친구 왈,
보지 속에 숨겨둔 스위치가 있덴다. 그걸 꼭 켜야된답니다. 꿀팁이랩니다.
낮시간에 예약을 하는데, 프로필이 웃깁니다.
60대 접견금지라네요. 늙은 자지는 싫어하나...허허
20, 30대 어린자지만 좋아하는건가?
들어가 보니
얼굴, 반반합니다.^^
어려보이는게 오랜만에 어린보지에서 좋은 기운 좀 받겠네요.
반반하고 은근히 섹기도는게 오늘 즐달하고 갈 느낌입니다.
요런 아이, 직원으로 하나만 있어도 확 매일같이 업장에서 잡아먹고 싶은 고런 섹기도는 얼굴.
소파 타임은 건성으로 넘겼습니다. 빠구리 하러 온거지, 세컨 만들러 온게 아니니까요.
아쉽게도 샤워는 따로입니다. 늙은 자지라 그런가...
씻고 몸매를 보는데, 몸매는 좀 그렇습니다.
마르긴 쌔끈하게 잘 말랐는데, 붙은게 없어요.
침대에서 준비운동을 하는데,
보빨은 안된답니다.
뭐? 내가 너보려고 17장이나 썼는데, 보빨이 안되?
그런게 어딨어!
어차피 보빨 안되면 담에 올 일도 없을테니 남자답게 밀어 붙여 봅니다.
‘아저씨 한번 믿어봐!’
뭐라고 궁시렁 거리지만 무시하고 보빨을 하는데.
이 언니 왜 보빨을 못하게 하는지 알겠습니다.
여기가 존나 민감합니다.
혀로 스윙 한번 할 때마다 아주 흐드러집니다.
혀로 핥아 주면서 손으로는 클리를 만져주니 더 좋아합니다.
이렇게 좋아할 꺼면서 왜 못하게 하는건지..
하다보니 친구의 꿀팁^^이 생각이 납니다.
스위치 스위치를 찾아야지~.
중지를 이용해 스위치를 찾기 시작합니다.
이 언니 더 미친년처럼 헐떡거립니다.
꼴리네..
스위치 찾기를 한참 하다보니,
찐득허니 하얀 국물도 잔뜩 나오고,
허리도 부들부들 떠는거 보니 스위치를 켰나봅니다.
이 쯤이면 되겠지. 하고 자지를 집어 넣습니다.
아 따뜻하다. 엄청 조입니다.
정신좀 차리라고 처음은 정상위로 천천히 갑니다.
너무 쪼여서 잘못허면 금방 즐거움을 놓칠 수도 있으니까요.
이 언니분 정신차리더니 사정없이 나한테 달라 붙습니다.
자동으로 서로 부등켜 앉아서 하는데.
후기에서 누가 소프트하다 그런거 같은데.
잘못 본게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그 분은 스위치를 안켰나봅니다.
이 언니 방뎅이를 내 자지에 존나 박아뎁니다. 박아데다가 되려 나를 밀치고 날 올라타네요. 당돌한 분이군요..
근데, 이 언니 방아찍는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처음엔 허리를 사정업이 돌리다가, 나한테 입술을 들이 되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궁디를 팡팡팡팡 아주 사정없이 찍어뎁니다.
이쯤에서 생각이 들더군요. 아 오늘 온 보람 있다!
이 언니 17만원 값 한다구요.
슬슬 이 언니, 정신줄도 점점 놓는거 같고 시간도 다 되가서
마무리를 하려고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그리고 나서 뒤에서 강강강강 사정없이 쉬지않고 박았습죠.
이 언니는 아까부터 고개는 침대에 푹 쳐박고 엉덩이는 부들부들 떠는게 간지 오랜거 같네요.
치사하게 혼자 가냐..
나도 가기위해 힘껏 더 박아봅니다.
아..아..아.
오랜만에 즐겁게 쌌습니다.
사정 후 갑자기 들이치는 피로감에 침대에 눕는데, 이 언니 아직 정신 못차리고 아까 엎드려서 박아대는 그 자세 그대로 있습니다.
재미나네요.. 허허
좀 지나고 정신이 들었는지 내게 앵겨 붙으면서 옆에 눕는데.
누우면서 하는 말이 오빠덕에 오랜만에 섹스같은 섹스 했답니다.
재밌는 분입니다. 아까 보빨하지 말라고 하던 그 분 맞는지??
17만원이 아깝지 않은 섹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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