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일찍 볼라다가 쫌늦어졌는데 +3인지 알았는데 +2더라고요 20살이 +2라..우아 엄청 못생겼나??해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귀엽대요..훔..여자보고 예쁘다고 안하고 귀엽다는건..못생겼다는건데..훔..갈까말까 고민하다보니 날짜가..어쨌던
달렸읍니다..입실을 했는데..어라??기대를 안해서 였을까요??눈이 땡구란 귀요미가 방실방실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괜찮습
니다..이정도가 +2면 체력닿는대로 매일 오겠읍니다..실장님들은 제눈이 높다고 뭐라 하시는데..절대 높지 않습니다..그저
제인이 정도만 되면 됩니다..눈이 동그래서 귀요미인데..몸매도 동글등글 합니다..그런데..가슴도 로켓라인이고 엉덩이도 예
뻐요..그런데 토실토실 하긴한데 군살은 또 별로 없어요..뭐랄까 베이글이긴한데..뭐냐??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제가 내린결
론은 아...젖살이구나..입니다..피부가 탄력이 있으면서도 매끈매끈 합니다..안아도 보고 만져도 봐도 조금 부끄러워는 하면
서도 싫지않는 그런 행동이 ..음..아유 좋아요..뭐랄까 시체말로 떡감좋은 몸매??바로 그런 아이 입니다..저는 존슨은 약해도
메롱이는 강하기 때문에 이아이가 부끄러워 하면서도 좋아라 하는 그모습이 좋아서..죽어라고 매롱매롱 했네요..마지막에
짦게 발사..저야 뭐 워낙 체력이 약하니깐요..가만히 안아주면서 오빠 미치는줄 알았어요..하는데 노동의 기쁨을 느꼈네요..
좋은 언니 입니다..즐달했읍니다..
외모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어요..엄청난 미인은 아닙니다만..젖살도 안빠지 귀여운 영계가 애교를 부리면
서 건드릴때 마다 뒤로 넘어가는데..견뎌낼수 있으면 뭐..저는 못견뎠네요..신제품들이 나오니 힘드네요..ㅠ.ㅠ.토실토실이
지 절때 뚱이나 퍽아닙니다..제이름 겁니다..엉덩이 예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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