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돔에서 친구들과 한잔하고 은근히 취할때쯤에 친구들에게 집에간다는 거짓을 고하고 근처 업소를 알아 봅니다 .
웨돔에서는 잘가는 업소가 없어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시그널이라는 상큼한 업소이름이 보이는군요
그래서 시그널에 전화해서 누구가능한지 여쭤보니 윤아라는 친구가 가능하다고 하길래 어떤 친구인지 물어봅니다
실장님 : 네 사장님~ 윤아는 기본적으로 와꾸도 괜찮지만 몸매도 이쁘고 마인드 좋고 서비스또한 훌륭합니다.
" 라고 실장님이 말씀하시길래 오케 알겠습니다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서 슬금 슬금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 봅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니 실장님 전화로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기대반 설렘반에 맘으로 향해봅니다 " 두근 두근 " 똑똑 문이 열리고 슬슬 모습이 보이는 윤아 "
속으로 외쳤습니다 와 키도크고 얼굴도 괜찮군!! 이제 서비스와 마인드 를 알아봐야겠군!!ㅋ
따듯한 방안으로 들어가서 커피를 한잔 마시며 예기를 나눠봅니다 오호~~ 대화능력도 좋네요 윤아는 제말을 다 맞춰주
는거 같은거같아요~~ 아주 만족합니다 ( 근데 사이트 보니까 옵션추가가 있었는데 실장님한테 물어보질 못해서
윤아한테 물어봅니다 혹시 옵션 뭐뭐 가능한지 윤아는 오빠~~ 난 옵션다가능해 라고해서 입싸 한번 해보고 싶어서
추가를 합니다. 그렇게 옵션 추가까지 해서 금액을 지불하고 옷을 벗고 이제 show~~~time~~ 샤워실로 들어가니
옷을 벗고 따라들어오는 윤아 샤워서비스도 해주네요~~ 밖에서 추웠는지 따듯한 물이몸에 닿으니까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이제 홈으로가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오~~ 아까는 몰랐지만 이언니 진짜
몸매가 슬림하면서 가슴도 있고 아주 좋아요 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윤아의 입술이 나의 입술로 촥~~~ 뽀뽀 들어오네요
간단한게 뽀뽀를 하고 살짝 살짝 아랫쪽으로 내려가는 입술 저의 하우두유두 를 싹~~~~쓸고 지나가면서 옆구리를
관통하고 저의 동생에세 안부인사로 뽀보를 살짝한후 저의 사타구니를 마구마구 쓸고 지나갑니다 후...
무슨 촉촉한 진공청소기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흡입력좋고 촉감 좋고 ㅋㅋ 그렇게 흐느끼는 사이
동생이 아주따듯해 집니다 윤아의 입속으로~~쏙~~~~~들어가네요 ~~ 그렇게 길면서 짧은 윤아의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저도이제 윤아의 온몸을 탐험해 봅니다 윤아 아주 반응이 좋네요 중상급 정도의 활어 느낌입니다
물도나오고 동굴에서는 악취가 없네요 그냥 냄새무 입니다 탐험을 마치고 이제 본게임 시작입니다
아~ 윤아는 자기만의 장화를 가지고 댕기네요~ 아주 비싼거 ..ㅋㅋ 개당 5천원 정도하는거 그거 있잖아요 ㅋㅋㅋ
그렇게 장화씌우고 열심히 흔들어 쉐킷 쉐킷합니다 앞으로 옆으로 뒤로 쉐킷쉐킷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버티질 못할꺼 같아서 윤아에게 소리,칩니다 ~~~ 나쌀거 같아!~~~~~~~~~~~~~~ 윤아 곳바로 입속으로 쏘옥 !!!!
와.... 이런게 입싸구나 싶었어요 아주 끝내줍니다 황홀하게 발사를 마치고 윤아한테 아~~너 진짜 최고네!!
라고 그냥 감탄사가 흘러 나옵니다,ㅋㅋ 그렇게 마무리 하고 간단하게 다음에또보자 라는 인사하고 므흣하게 퇴실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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