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녀시대는 시설도 좋고 가성비의 언냐들을 라인업하는 꿀업소라 생각합니다!!
주중 5일보다 주말 이틀이 더 힘들고 피로함을 느끼는 저 로써는 가급적 월요일에 달림신이 오십니다.
언냐들을 만나는 것으로 힐링을 하기 위함이죠.
새로 영입된 언냐들이 많아서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엔시아 언냐를 예약하고 접견했습니다.
21살에 얼굴도 예쁘고 슬림한게 여성이가 넘칩니다.
강민경 싱크가 있다해서 봤는데... 오~ 정말 있습니다. 강민경 싱크~ 80%
그리고 제가 볼 때는 나인뮤지스 경리 싱크도 가끔 보입니다.
두 연예인이 완전 다른 청순과 섹시한 이미지로 상반되는데 이 언니~ 여러가지 매력이 공존해있네요~
그림을 잘 그려 타투이스트가 되고 싶은 꿈이 있다는데
제가 다녀보면 물어봤을때 타투이스트, 필라테스 샵 오픈을 준비하는 언니들이 많네요.
폰에 저장된 그림을 보여주는데 솜씨가 제법 좋아 타투이스트가 된다면 믿고 맡길 수 있을거 같네요.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샤워하러 가서 언니 먼저 씻고 제가 씻으려고 기다리며 언니 몸매를 봤는데
이 언니... 힙업이 장난 아닙니다~ "운동 해? 힙업이 장난 아니네~" 물어보니 유전이랍니다. 타고 난거죠~
가슴은 슬림한 만큼 적당하게 예쁜 모양입니다.
핑X~ 아~ 제가 먼저 달려들어 역립을 해야겠네요~
풋풋한 영계의 슴가를 빠는 행복~ 좋습니다.
그리고 예쁜 보지를 가졌어요~ 보지도 풋풋합니다~ 아주 좋아요~
애무와 BJ를 받고 정상위로 시작하려는데 살살 넣어달랍니다.
마치 첫경험을 하는 여자친구를 대하듯이 조심스럽게 넣어봅니다.
그 곳이 여리고 여려 아직 때 묻지 않은 진짜! 영계를 만난 기분입니다.
게다가 아주 좁아요~ 별 다른 스킬을 쓰지 않아도 꽉 쪼이는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그녀의 속살을 느끼다보니 흥건하게 물이 나오는게 더 흥분시킵니다.
조심스레 그녀의 클리를 만졌는데 역립때보다 클리가 크게 부풀어있어 더 흥분됩니다.
이런 여린 친구는 조심스럽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젠틀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더 예뻐질 예정이라고 하니 조만간 또 보러가야겠네요~
이 후기를 보고 엔시아를 만나는 분은 젠틀하게 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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