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겨우 인증후 예약 하려 했으나 인기언니들은
다 예약 된듯 하더군요
그중에서 프로필 없는 시아 언니 볼수 있다고 해서 의심반으로
일단 +4니 기본은 하겠지 하고 찾아 갔습니다.
첫인상
방호수 배정받고 입장했더니 어여쁜 인형이 하나 서있네요
정말 이쁜데 차가운 인상도 아니에요
귀엽고 청순에 가까운...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언니에요
얼굴 : 9.5
몸매 : 10
서비스&응대
말도 잘 받아주고 일단 배려하는게 느껴져요~
샤워 서비스 할땐 정말 꼼꼼하게 씻겨주고요
뭐 하나 흠잡을때가 없네요.
침대에서도 반응은 활어에요.잘 느끼고 가식적이지 않는
진짜 느끼는걸 알 수 있었어요~
애무도 훌륭하고 역립 반응도 좋고 아 생각난다 ㅠㅠ
다시 가고 싶다구용~!!!
서비스 점수 : 10점~만점
마무리
시아 언니는 작고 귀여운 인형같은 언니고요 소중하게 아껴주고
싶은 그런 언니에요
누구들 처럼 한시간에 30분이상 대화 하고 그런 언니 아니구요
한시간 알차게 힐링하고 올 수 있는 그런 언니에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꼭 볼겁니다~기다려~
기회주신 방장님과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시아 언니 많이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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