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아마도.. 조루때문에...)
금욕을 오래 해서인가...정말 간만에 일이 빨리 끝나고 명절보너스도 받아서
근래에 눈팅만 했었는데 갑자기, 급, 땡겨서 아... 오늘 날이다 싶었습니다.
방문을 하기로 마음먹고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목소리도 낮고 아주 좋으시고 친절하게 받아주시더군요
처음 방문이라 간단하게 몇가지 확인하시더라구요
미리 출근부에서 확인한 서리매니져.
가능한시간대를 여쭤보고 조루가 심한편이라 90분 투샷코스를
요청했는데 퇴근시간즈음이랑 겹쳐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아쉽지만
60분 코스로 예약을 잡고 문자로 주소를 알려주셔서 출발했습니다.
근처에 도착해서 전화드렸더니 제가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바로 전화주신다고 해서 근처 슬슬 걸었더니
호실 안내전화를 금방 다시 주시더군요.
안내한 호수로 가보니 환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보는사람까지 기분좋아지는 미소입니다.ㅋㅋㅋ
그거 조금 걸었다고. 숨 차고 목말라서 물 두잔 얻어 마시고
그냥 두런두런 몇마디 하니까 바로 "우리 바로 씻어요."
전 대화를 많이 하는편이라 읭(?) 이렇게 빨리..?
퇴근시간 다가와서 빨리 정리하고 퇴근하려고 그런가... 싶었는데
웬걸... 진짜 정성스러운 샤워 서비스를 해주시더라구요
양치하고있는데 뒤에서 살살 간지럽히면서 안아주질않나
진짜 애간장 살살 녹습니다.
구석 구석... 진짜... 구석 구석...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 씻겨 주시고 물기를 닦아주시며
그... 제... 브라더를 입에.. 와... 스킬... 어후... 예...
무릎꿇고 쳐다보는데 그.. ㅗㅜㅑ... 진짜 좋은데 표현할 글재주가 없네요...
지금 글쓰면서 다시 생각하니 제 브라더가 화내고 있습니다
다 씻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씻고 나오자마자
다시 BJ... 와... 끊임없이 진짜 끊임없이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다리 들어봐 기분좋게 해줄께"
예... 뭔지 아시겠죠.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겁니다... 그거에요...
와... 진짜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이렇게는 안해주지 않을까 싶더군요.
진짜 BJ만 받으면서 끝나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나름 같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 저도 해주겠다고 하니
흔쾌히 허락 하고 몸을 제게 맡겨줍니다.
"내가... 좀 빨리싸는 편이라 다른 스킬을 연마해야돼..."라는 말에
제 다른 장점을 막 찾아내서 칭찬해주는데... 와 이친구는
진짜 남자의 기를 살려주는 진정한 마인드의 소유자다. 느꼈습니다.
적당히 시간이 지난거 같아서 그래... 이제는 뭐 본게임 들어가서
빨리 끝나도 누워서 이야기좀 하면 되겠다 싶어서
본게임으로 전환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곧... 할렐루야...
샤워할때랑 BJ해주면서 제께 조금 두껍다고 무섭다고 애교부리는데
뭐 그런소리 들어본적도 없고 제가 다른 성인남자 발기된걸 봤을리가
만무하니까 의레 하는 소리겠거니... 하고 그냥 넘겼는데
마지막 타임이라 그런건지 정말 아파하는것 같더라구요
허... 평소같았으면 진짜 1분도 안되서 피스톤너댓번이면
바로 싸는데 너무 오랜만인지 신호가 안 오더라구요
와... 나도 1분을 넘길때가 있구나... 좋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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