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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나+3] 분당 박신혜!! 귀요미 유나와의 5개월만의 재접~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1. 방문 일자 : 1/17 2. 업 소 명 : 분당 신세계 3. 파트너 명 : 유나+3 4. 요약 보고 (1) 하드웨어 1) 와꾸 : 제 기준으로는 분당 박신혜가 확실합니다~ ㅋㅋ 정말 박신혜 싱크가 상당합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몸매는 무난합니다~ 3) 피부 : 께끗하고 뽀얗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사이즈이고 깨끗합니다~^^ 5) 봉지상태 : 깨끗하고 무난합니다~ 날개도 그리 길지 않습니다~^^ 6) 봉지털 : 한참 열심히 출근할때는 관리를 잘해서 거의 빽보 수준으로 왁싱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간만에 출근이라 아직 준비가 덜 되었는지, EBS 밥 아저씨 느낌이네요~ ㅋㅋ 그 머리 뽀글뽀글한 미술하시는 분이요~ ㅋㅋ 혹시라도 그런 류 좋아하시는 분은 빨리 보시길~ 곧 왁싱하면 다시 애기 빽보로 돌아갈겁니다~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에서부터 슬슬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면, 보빨에서는 빨리고 싶었다는 섹드립까지 하면 깊은 신음과 반응을 보입니다~ ㅋㅋ 2) 신음 : 리얼한 돌발적으로 불규칙한 신음이 터졌습니다만, 전체적으로 크거나 많지는 않았습니다~ 3) 애액 : 애액은 충분히 흥건해져서 달림내내 전혀 부족함없이 미끄럽게 박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개인적으로 저랑 대화코드가 맞는 매니저다 보니 전 대화하기 참 편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보빨할때부터 알아서 개구리 자세도 취해주고, 박힐때도 깊숙히 박히라고 허리도 살짝 조정해서 제대로 박히게 해 주십니다~^^ 그 덕에 이번에도 정자세로만 끝을 봤네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저야 뭐 늘 자주 보는 언니라 두발하면 잔소리겠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전 개인적으로 지명이라는 표현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주 보는 '단골'의 의미일뿐이죠~ 편하고 익숙하고 좋으니 자주 보는거라, 최소한 저와은 합이 잘 맞는 친구라고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5. 세부 보고 유나를 마지막으로 본게 지난해 8월인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한동안 출근소식이 없어서 혹시나 이적이나 은퇴가 아닌가 안타까워했는데, 그 이후로 뜨문뜨문 출근부에 올라오길래, 그때마다 다른 일정이 생기거나, 시간되서 연락하면 출펑이라는 소식에 접견을 못하던 차에 오늘에서야 귀요미 유나를 재접했습니다~ 유나를 보신 분은 아니시겠지만, 상당히 박신혜 싱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어찌 변했을까 그대로일까 많은 상상이 되었지만, 입실하면서 유나의 얼굴을 보는 순간, 다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여전히 분당 박신혜~ 귀요미 유나가 "오빠~"를 외치며 입구에서부터 안아주며 반겨주었습니다~ 이미 제 후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유나는 이미 여러 차례 본지라 저를 기억못하지는 않을거라 생각을 했지만, 이리 반가워할 줄은 몰랐네요~ ㅋㅋ 여튼 입실할때부터 반겨주고,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를 만난 듯한 기분에 즐거워졌습니다~ 그간 어찌 지냈는지, 왜 출근이 그랬는지 뭐 등등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보니, 역시나, 유나와의 수다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늘어져버렸습니다~^^ 앞타임 캔슬되서 유나는 이미 준비된 상태라기에 저만 잽싸게 샤워를 하러 가서 하고 있는데, 방안에서 유나가 "오빠~ 난 침대안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어~"라며 도발을 했습니다~ ^^ 5개월만에 다시 보는 여친과의 학수고대하던 달림이라는 상황이 되다보니 더욱 흥분이 되어서 후딱 씻고는 침대로 향했습니다~ 제가 침대로 가니 이불을 걷으며 "일루와~"를 외치며 올탈의 몸으로 팔벌려 저를 이끌었습니다~ 일단 그간 굶주렸던 그녀와의 키스를 시작하고는 이내 야들슴가로 내려가 꼭지부터 핧기 시작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호흡이 흐트러지며 거칠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살짝 스쳤을뿐인데도 움찔거리더니 조금 더 지나서는 허리까지 부들거리면 떨렸습니다~ 그리고는 뽀얀 뱃살을 지나서 아래로 내려와서 보빨을 하려고 보니~ 와우~ 전에 봤을때는 왁싱을 해서 거의 애기st 빽보였는데, 오늘은 아주 울창했습니다~ ㅋㅋ 유나도 그걸 의식했는지, 이제 왁싱을 해야 할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ㅋㅋ 기본적으로 유나 봉지털은 다소 풍성하고 모발이 굵어서 사실 살짝 보빨하기에는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번에 보면 왁싱이 되어 있을거라 생각을 하고, 오늘은 봉지 주변 애무보다는 바로 봉지애무로 직전했습니다~ 살짝 벌어진 봉지 윗단의 클리를 살짝 핧아주니 이내 움찔거렸고, 그 이후로 오랜만에 만난 연인과의 딥키스를 하는 듯이 봉지에 파묻혀서 핧기 시작했습니다~ 유나도 보빨이 좋았는지 자기가 다리를 들어서는 더욱 보빨하기 편하게 다리를 벌려주었고, 얼마 지나서는 좋아 좋아라며 더욱 보빨에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빠~ 너무 빨리고 싶었어;;" "아흑~" 순간 구멍에서 애액이 벌컥하고 흘렀습니다~ 얼마간 유나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보빨을 하고는 드디어 기다리던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얼마만에 맛보는 유나인지, 그 기대감으로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았습니다~ 좁은 구멍안으로 쪼임을 느끼면서 밀어넣는 느낌이 좋았는데, 거기에 밀고 들어갈때 유나가 같이 느끼는 듯한 표정과 거칠어진 호흡을 들으니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결국 유나를 끌어안고는 목과 귀, 겨드랑이를 연신 애무하며 박아주니 하악~ 하악~ 신음하며 좋아 좋아하며 더욱 몰입을 했습니다~ 정신없이 박다보니 어느새 땀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유나의 다리를 들어서 박다가, 다시 끌어안고 박다, 키스하며 박다, 슴가를 빨면서 박다를 반복하면 정신이 없이 박았습니다~ 더 참기 어려운 상황이 되서는 그 안에 깊숙히 박고는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빼고는 잠시 내려오며 클리를 몇번 더 핧아주니, 와;; 이게 더 쎄다;; 흥분되서 그런건가?;; 라며 사정후 보빨에서 제대로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어느새 예비콜이 울려서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씻었음에도 땀이 계속 떨어져서 무슨 사우나라도 다녀온 느낌이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유나, 귀요미 유나지만, 달림만큼은 제대로 절 진빠게 하는 매력녀인거 같습니다~ 다음에 왁싱한 빽보를 기대하며, 또 보러 가야할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출근하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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