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출근부를 살펴보다가 요코 프로필을 봤는데
왠지 모르게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00% 실사라서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전화해서 예약을 한 후 분당으로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위치를 전달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문 앞에 서서 노크를 할 때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ㅋㅋ
문이 열리고 요코가 반갑게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큰 키에 모델느낌 나면서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훌륭합니다.
간단한 인사후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초면이라 어색했지만 대화를 하다보니
어색함은 금방 사라지더군요
서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수다좀 떨다가 요코가 먼저 애무를 해줍니다.
천천히 내려오면서 bj를 해주는데 정말 정성껏 길게 해주네요
bj 제대로 해주는 언니들 보면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할 수 밖에 없죠 ^^
저도 간단하게 역립을 마친 후 여상으로 게임 스타트 해봅니다.
쪼임도 좋아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박았네요
정상위로도 좀 달리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 후배위로 신나게 박습니다.
요코의 적절한 신음소리 때문인지 흥분이 배가 되네요
신호가 와서 사정을 한 후 요코가 콘돔을 빼주는데 왜 이렇게 양이 많냐고 물어보네요
살짝 민망했는데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웃어 넘겼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하고 인사 후 퇴실했습니다.
마인드도 훌륭하고 성격도 착한 처자와의 한 시간이라서 그랬는지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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