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다들 몸관리 잘하시구요
아름씨 후기남겨봅니다
일단 이름처럼 아름아름합니다
눈도 크고 이목구미도 뚜렷하시고 괜찮네요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서비스마인드가 서툴어서
그렇지 그런모습도 귀엽네요
그때는 제가 하나 가르처주고 간다는마인드로
했던거같네요
몸매는 날씬하고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오고 몸매는 괜찮았어요
샤워는같이하고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어린여자와 하는 키스는 그냥 좋았네요
저는 얘기를 많이하는스타일이라서
중간중간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 가면서
제가 너무 편하다네요 ㅎㅎ
저도 그말을 듣는순간 아름씨가 편해지고
더 적극적으로 대하게 되었네요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하기시작하였는데
생각보다 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질퍽질퍽소리와 함께 아름씨 신음소리와
제 거친숨소리로 방이 가득찼네요
물이 많다보니 하면서도 부드럽고 더속도를
높이다가도 천천히 빼고 다시 애무모드로
들어가고 2타임이라 그런지 하고싶은것들을
아름씨와 2시간동안 화끈하게 달렸네요
다음에 또 방문하면 정말 편하게 오빠라고
부르겠다고 아직 쑥쓰럽다네요 ㅋㅋ
아무튼 2시간도 생각보다 빨리가서 조금
아쉬웠지만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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