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방문
요즘 NF영입으로 풍부한 라인업을 갖추어가는 업소네요.
시기가 NF들이 몰리는 시기인지 유독 NF웨이브가 눈에 띕니다.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께 문의하니 프로필도 없고 쌩초라는 제인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익숙한 건물로 들어서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갑니다.
2. 귀요미 제인
문이 열리며 진짜 귀여운 귀요미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첫대면에 웃어주면서 맞이해주는 언니는 90% 이상이 즐달보증이죠.
와꾸 : 90/100 (검은 긴생머리 똥글똥글한 얼굴에 핵귀요미. 섹시끼는 전혀 안보이는 100% 민삘 귀요미)
몸매 : 90/100 (약통의 정석. 떡감좋은 몸매의 표본)
마인드 : 100/100 (쌩초인데 이런 오픈마인드가? 비흡연)
살색 박스티와 빤쓰만 입고 맞이해주는 제인씨.
실실 웃으며 "오빠 물 드릴까여?" 하며 컵을 건네고 쇼파에 털석 앉습니다.
쌩초인데도 대화를 귀엽게 잘하네요.
허연 허벅지를 내논체 다리꼬고 앉아있어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이야기하는데 손을 깍지끼고 잡아주고 연신 웃으며 대화합니다.
말도 이쁘게 잘하고 너무 귀여워서 귀엽다고 해주니 "아닙니당~ 저 안이쁩니당~ㅋㅋ"
최근에 살이 너무 많이 쪄서 고민이라고 하네요. 바로 검증들어갑니다.
검증을 핑계로 옆구리살도 만져보고 등도 쓰담하고 박스티 안으로 손을 넣어 자연산 탱탱한 가슴도 만집니다.
3. 전초전 & 샤워서비스
탱탱하고 이쁜 가슴을 만지고 있으니 본능이 드러나게되네요. 박스티를 들어올려 이쁜 가슴을 앙~ 물어봅니다.
엇? 거부하지 않고 '앙~' 신음소리를 냅니다.
"오빠..간지러워요...근데 좋다는걸 간지럽다고밖에 표현 못하겠어~~"
계속해서 츄릅츄릅 해주니 고개를 젖히며 "아아~...으아...." 하면서 내 몸을 쓰다듬는 귀요미.
계속 이러다가는 쌩초를 더럽히게될것같아 스톱하고 샤워하기위해 옷을 벗습니다.
박스티는 벗겨주고 팬티는 아직 부끄럽다며 저~쪽가서 벗네요.
샤워실로 같이들어가 샤워서비스를..... 내가 해줍니다.
먼저 내가 후다닥 씻고 그녀를 세워 가슴과 소중이 부분을 야릇하게 씻겨주니 또 '아앙~' 신음소리를 내는 귀요미.
쌩초를 너무 더럽히는 아재가 될순 없기에 빨리 씻기고나서 싱크대에 있는 수건을 집어 건네주고...
물기를 서로 닦고 침대로 고고~
4. 요것이 리얼 쌩초반응
침대에 나란히 앉아있으니 뭘해야될지 나몰랑~하고 있더군요.
앉은채로 먼저 그녀의 입술을 훔치니 수줍으면서도 입을 벌리는 이쁜키스를 합니다.
키스하며 양손으로 가슴을 만져주니 또다시 '웁! 응~앙~'하는 신음을 내며 키스하네요.
어차피 서비스는 못할것 같기에 그녀를 눕히고 내가 서비스 해줍니다.
가슴을 또 츄릅츄릅해주니 점점 자지러지네요.
소중이쪽을 만져주니 초반부터 허리를 들썩거리며 미쳐날뛰려합니다.
다리를 벌려 클리와 소음순 중심으로 만져주니 애액이 주르르륵 흘러나올정도로 많아지고
가끔씩 허리를 팅기는 반응은 진정 예술이네요.
그녀 머리쪽으로 똘똘이를 가져가니 덥썩물고는 깊진 않지만 빠른 움직임의 BJ를 합니다.
BJ를 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며 "웁! 웁! 카~~아..." BJ를 해주네요.
본격적으로 그녀의 소중이를 입으로 애무해주니 완전 미쳐날뜁니다.
"아!!! 하...오쁘...... 나..!!! 아..." 도데체 뭐라는건지 모르겠지만 반응은 역대급이네요.
삽입도 전에 널부러지는것 같아 그녀의 서비스는 생략하고 바로 CD를 찾아 셀프장착하고 정자세로 삽입.
역시 얼마안된 쌩초의 소중이 속은 느낌이 이루말할수 없군요.
풍부한 수량, 인위적이지않은 질수축이 콜라보를 이루어 환상의 쾌감을 만들어줍니다.
피스톤질 할때마다 찌걱찌걱 소리가 나며 그녀도 팔을 뻗어 내 엉덩이를 잡고 잡아 당깁니다.
자세따윈 바꾸지않고 정자세로 열심히 키스하면서 폭발하듯 발사!!
그녀가 게슴츠레 눈을 뜨고 헉헉거리며 나를 야릇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혼자 다 움직이고 했는데 왜 헥헥거리는지...
그녀가 힘빠지는지 먼저 씻고오라해서 마무리샤워는 각자했네요. 마침 실장님 전화가 딱 옵니다.
각자샤워를 하고 나오니 "오빠..나 이렇게 느껴본건 처음이에요..ㅎㅎ 다음엔 내가 다 해줄께요 ㅋ"
당연히 처음이겠지! 넌 초짜니까!!
어쨋든 기분좋은 말을 듣고 빠르게 옷입고 그녀의 포옹과 뽀뽀를 받고 헤어졌습니다.
추천 : 로리족, 민삘귀염족, 역립족, 영계족, 자연슴가족, 애인모드족
비추천 : 육덕족, 장신족, 서비스족, 섹시족, 말갈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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