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기념으로 몇달 전에 봤었던 연애감 대박이었던 하은씨의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평소 서울 자택 근처의 업소에 다니는 와꾸위주의 와꾸진상입니다.
그런 저에게 어느날 분당에 사는 친구가.. 너 와꾸녀만 찾아 돌아다니지 않냐고, 분당에 자기가 다니는 업소에 와꾸 대박인 애 들어왔다고 보라는 겁니다.
이 친구도 눈이 보통 높은게 아닌걸 알기에 친구를 믿고 난생처음 분당으로 행차를 하였습니다.
분당은 처음이었기에 업소 인증 후 다른 언니를 한번 먼저 본 후, 몇일 후에 드디어 본게임인 하은씨를 보려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 언니 근데 낮시간만 되더군요.. 시간 맞추느라 혼났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생도... 문을 여는 순간!
우와......
진짜 제가 본 오피녀 와꾸 탑 텐에 들어가는 대박이였습니다. 오똑하게 생긴 눈, 코, 입이 정말 오밀조밀하게 작은 얼굴에 들어가 있는데,
마치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얼짱 쇼핑모델들을 보는거 같더군요.
처음에 너무 예쁜 나머지 벙쩌있다가... 들어가서 소파에서 얘기를 하는데 말도 잘합니다... 애교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똘망똘망하게 논리적으로 말을 잘풀어가는 스타일이랄까요??
시간이 순식간에 가더군요..
하지만.. 저는 본게임을 오래치르는 스타일이기에 얼른 정신을 차리고 15분쯤에 씻으로 가겠다고 끊었습니다. 아마 안끊었으면 내내 대화만 했었을지 몰라요.
제가 먼저 씻은 후 언니가 씻고 나오는데 몸매도 대박입니다. 다만 가슴은 큰 편은 아니에요. 전형적인 슬림족입니다.
누워서 준비시간을 갖는데 여기서 부터가 대박입니다. 사실 와꾸보다도 이분 이게 더 대박이었어요.
키스하고 내려와 슴가도 키스해주고 이 곳 저 곳 입술로 찍으면서 내려오니 이 언니 슬슬 소리내기 시작합니다... 사실 근데 이때는 약간.. 연기?? 삘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제 쫌심도 있지 제대로 느끼게 해주겠어 하고 아래로 내려와서 꽃입도 키스하기 시작하는데..
아쉽게도 이 언니... 으응... 싫어..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하지만 여기서 물러설 수 없지요. 오빠 믿어봐. 딱 3분 아니 1분만 해줘 볼께 하고 클리랑 꽃잎 주변을 핥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꽃잎 애무해주는데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나요. 처음 말했던 1분, 3분은 그냥 지나고 5분이 넘어가는데 신음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더 이상 연기톤이 아니에요. 레알입니다. 하반신도 움찔 거리기 시작하고요. 10분 정도 되었을까요. 이 언니 가슴도 점점 벌겋게 달아오르고 많이 흥분했구나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혹시?? 하는 마음에 입술대신 손으로 클리를 살살 보듬어 주었더니 반응이 더 세지기 시작합니다. 호흡도 정돈을 못하고 신음도 더 거칠어지고... 다리 떨리는것만 봐도 제가 더 흥분되더군요.
이 정도면 괜찮겠는데 생각이 들어, 중지를 살짝 그 곳에 넣어보며 반응을 살피는데, 아까까진 입술 가져다 대는것도 싫다던 언니, 아무 제지가 없습니다. 오히러 더 마라는 듯이 몸을 베베 꼬는군요. 그리서 이번엔 더 과감하게, 하지만 부드렇게 손가락을 쑥 넣는데, 와 흥분을 해서 그런지 엄청 좁습니다.엄지로는 부드럽게 클리 애무를 계속 하며 중지는 살짝 올려보니 역시나 톡 붉어지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이 언니 보낼 수 있겠다 싶어서 클리와 안쪽을 부드럽고 변칙적으로 자극을 주었더니... 드디어 부르르르... 경련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우윳빛 액체는 덤..... 와 오랜만에 저도 정말 흥분했습니다.
애무만 20분 했을까요? 본게임 할 시간도 있어야 하기에 손가락을 빼고 후배위로 시작합니다. 아까 한번 보내줘서 그런가? 와 엄청 조입니다.. 큰일 났습니다. 젇호 아까 예비게임에서 엄청 흥분했는데 이대로라면 토끼 당첨입니다. 근데 이 언니... 제가 예비게임에서 너무 짓굳게 했나봐요. 후배위 하는데 자꾸 힘이 빠지는지 엎드려 있지를 못하고 팔꿈치를 들썩들썩 자꾸 아래로 내려가네요. 이대로는 안되겠습니다. 번쩍 들어 정상위로 교체합니다. 정상위로 5분 했을까요? 이 언니 눈도 약간 풀려보이고 팔에도 힘이 쭉 빠져보이는데 보지는 엄청 조여오네요. 저도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금방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예비가 너무 쌔버렸어요...
그래도 예비에서 한번 보내준 덕분에 본게임 5분만으로도 다시 보내기엔 충분했나 봅니다. 이 언니 그대로 누워서 다리를 베베 꼬면서 섹스 후 여운을 즐기네요... 뭐라고 알아듣긴 힘들게 옹알옹알 거리면서요. 그 모습 너무 섹시해서 된다면 한시간 다시 끊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말없이 서로 조금 누워있으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이 언니 바로 씻기엔 힘들어 보여 제가 먼저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씻고 나오니 아직 그대로 누워있지만 조금 정신은 차렸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원래는 거기 터치 절대 못하게 하는데, 오빠는 외모도 깔끔하고, 스킬도 괜찮아서 특별히 허락해 준거라는 립서비스를 해주네요..ㅎㅎㅎ
(오는 손님들마다 그런 소리 해줄거면서!ㅎㅎㅎ)
마감 콜도 울리고 언니가 주섬주섬 옷 챙겨 입으면서 배웅을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격하게 하면 너무 힘드니까 자주는 말고 가끔만 꼭 오라고... 너무 사랑스럽네요.
서울에 있는 제 지명만 아니면 정말 자주 찾아 뵙고싶던 언니였습니다. 다음에 또 외도할 기회가 있다면 찾아가겠죠.
추천 : 와꾸족, 애무족, 슬림족, 마인드족, 연애감/떡감족
비추 : 글래머, 서비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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